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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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괜찮게 받아서 장학금 먹음.
여자친구가 취업을 강하게 희망해 공무원 준비하려 했으나
(5급은 질질 끌 것 같아 7급 외무영사 생각했음.)
그다지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 잠정폐기. 대학원 생각중(이것도 어떻게 될진 사실 몰라요 ㅎㅎ)
방학 중 JLPT N1 재응시(무난합 예상), 한능검 응시(전날밤샘벼락치기로 70점 방어성공), 토플 수강, 7급 1차 찍먹응시.
(모두 외무영사직 위해서 했던 건데 결과적으론 좀 애매하게 됐네요.
하지만 모두 자산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PSAT (5급,7급) 풀어보고 느낀 건데 문과라도 국어를 잘하면 활로가 뚫려있다고 느껴지네요. LEET도 비슷한 기조라고 하니 국어를 잘 하면 로스쿨이든 공직이든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기출 5급 하나 7급 하나 풀어본 것 외에 공부없이 상위권 점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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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을 사시는 군요의대 다닐 땐 처참하게 살았어서...ㅎㅎ
응원해요
Jlpt는 어디서 쓸만한가유
이력서에 한줄 더 있으면 든든하려나..
저땐 외무영사 희망했어서 외교관 되려면 제2외국어 점수 필요해서 재응시 했었습니다. 지금은 글쎄요, 서울대 대학원의 경우 일본언어문명학부만 일본어를 받아주고 그 외엔 불어 독어 등 다른 외국어가 필요해서 애매해졌네요.
국어 잘하는 사람이 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