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작가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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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때 3뜨고.. 사실 걍 모든 지문을 이해하고 푼다기보다 감으로 풀거나 찍어서 글읽는 과정이 스스로 너무 별로라고 생각했음
국정원 읽기 시작하고 이제 독서/ 문학 반쯤했는데
확실히 방향성이 잡혀서 너무 좋음
아직 전에 풀던거보다 속도는 좀 느리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푸니 정답률도 올라갔음
늦었다생각했는데 지금이라도 방향성을 잡아서 다행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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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거 각오하고 범작가 심찬우가 정파고 나머지가 사파입니다. 김동욱 쌤하고 결이 같아요
작년 국정원 노베 일반 문학 독서 다 읽고 국정원
기밀문서,범상파 모의고사 커리 탔는데
개인적으로 독서편이 너무 이해를 강조하다보니
강약조절(물론 책에 아주 짧게 나오긴함)이나 속독을 경시해서 너무 천천히 읽게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본인 수능때 겪음)
또 기출 회독만 강조하다보니 새로운 지문 읽는
능력이 떨어질수 있음..
독해력 올리는 측면에서는 좋지만
실전성에 대한 강조가 부족하다고 느낌
실모나, 처음보는 교육청 같은걸로
따로 개인적으로 연습을 안하면 너무 느리게
읽게되는 일이 생길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