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덮 국어 설명좀 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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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문제의 1번 선지 “주나라의 이상을 담은 ‘예’로 ‘학’의 틀을 마련하였다.” 인데 지문에서
“‘예‘는 ’학‘의 형식”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형식일 뿐인 ‘예’가 ‘학’의 틀을 마련했다고 표현할 수 있는거죠..? 이 문제 맞춘 분들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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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다른선지가너무멍멍개소리라맞는말인가(X)
틀린말까진아닌가(O)
그냥 틀마련을 형식이면 될수도 있겠다로 갔음
다른근거는 없어서... 좀 별로 같던데
‘예 = 학의 틀 = 학의 형식’ 이라고 선지를 읽었어야 하는군요. 문장이 중의적인건지 제가 그냥 잘못 읽었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의도랑 완전 다르게 읽었네요
저는 형식=틀 이렇게 같은말 다른 표현으로 패러프레이징 했군 하고 넘어갔어요
저도용
그냥 형식 틀 단어가 비슷해보이고 나머지 아니길래 1번함..
공자의 사상을 설명하는 문단이니 예가 학의 형식이라고 쓴 구절은 형식을 마련한 거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독서 이거 하나틀렸는데 개인적으로 쓰레기문제같음
저렇게 추상적인 단어를 부연없이 말만 바꿔서 선지에 넣으면 안됨
누적된 압도적 db를 바탕으로 ‘이정도면 인정 ㄱㄴ’ 하다고 판단했고 바로 손가락 걸음.근데 저도 풀 때 님하고 똑같은 생각하긴함ㅋㅋㅋㅋ 근데 이걸 틀리게하면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서 ㅋㅋㅋ
전 그래서 오히려 역방향으로 쓴 선지라고 생각했음
저도 그거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머지가 너무 아니어서.,.1번함
다른 선지가 다 틀려서 1번 했어요. 저도 그게 마음에 들진 않았음...
애매하게 문장써놓ㄱ소 부연설명없이 선지에서 단정하는게 ㅈ같음
나도 처음에 풀때 이거 뒤집혀있구나 싶어서 걸렀는데 2 3 4 5가 너무 씹소리라 걍 1고르고 간듯
저도 이거때매 그 기출중에 b로인한 a랑 a로인한 b이논리 출제한줄 알고 봣는데 아무리봐도 1번 틀렸는데 맞아서 놀랐내요 5벙 찍엇늠 234는 절대 아니고 1,5고민하다가 5찍엇슴ㅋㅋ
1번 선지 아무리 봐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손가락 걸기하고 넘어갔는데 답이 안 나와서 당황;;
1번이 혹시 답인가 의심 조차 못 했고
글에서 놓친 부분이 있나 싶어서 헤매다가 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