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제충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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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닥 그냥 감으로 대충대충 안하고 수능처럼 깊게 공부하면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느정도 보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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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허벌 학교 여러개 만들었지 누백 3프로가 뭐냐이게?의대가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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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시급 얼마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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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생윤 1
그거 만표 높아도 어차피 그렇게 나오면 만점맞는 사람 극소수임 그래서 막 너무 신경안써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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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하고 있긴한데 좀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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튕겨져 나가는 현상 작수 국어 때 경험하고 카페인 과다복용하면 딴생각은 안드는 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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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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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풀어본 국어 기출 실전처럼 풀면 몇등급 오름? 1
예를 들어서 2~3등급 나오는 사람이 풀었던 기출 시간재고 풀면 몇등급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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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6 작수 올6 작6 < 올6 작수 < 올수 물 떠놓고 기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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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9
사생활 보호 필름 성능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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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2
두각응시반에서 이감은 잘보고 혼자 본 상상은 박았던 기억이 나네요 국어사설이란게 오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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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연락이 안되네 하.... 어쩔 수 없이 덕코로 편의점 결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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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듣고 이감이랑 더프 문학에서 전부 1개로 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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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이 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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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ebs를 아직 안풀어서 문학만 앱스키마 빠르게 들을려고 했는데 아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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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 뇸 뇸 3
밥 뭐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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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쓰려고보니 현대문학감상이 국어가아닌 기술가정 외국어 한문교양으로 편제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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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청탁의 대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송을 걸 수 있을까. 당연히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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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네 만점 뽕 제대로 뽑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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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을 고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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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못자면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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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전날에 0
9모랑 똑같이 운영해보고싶은데 학교를 가네.. 어쩔수없이 빠져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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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추천좀 7
독일어 배우고 싶긴한데 많이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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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닉, HBM 이외 분야도 협력 노린다[엔비디아 新경쟁③] 1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낮은 전력으로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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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처틀리고 22번은 뭐 하나 더세서 60처나오고 28번은 찍기 심리전 패배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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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0
현장에서 치는 서바 강k는 70,80 점대인데 독서실에서 치면 50,60점대지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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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풀었는데 공부하기 싫어서 대충 풀고 피드백도 ㅈㄴ 대충함 으아앙 빨리 수능끝났으몈좋겠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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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도 평가원이랑 결이 다른게 맞나요 지문은 더 어렵긴한데 이상하게 유기적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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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를 안 풀면 됨 난 그래서 수능 2주전에 하나 풀고 안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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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정폭력을 가정의 불화가 일어나고 사회가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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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7
기분좋은 하루 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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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23분: 6번 아리까리, 12번 보기 던짐, 17번 보기 던짐 문학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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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II 3회 / 73점 아직 성적표는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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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his love 다신 사랑따윈 하지 않아 너무나 애윈 7
내 모습을 바라보니 왜 이리 바보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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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평가원이랑 이감 점수 잘 나오는 사람 있음?? 4
평가원은 2 교육청 1뜨는데 이감은 볼때마다 3컷임… 사설이랑 평가원 편차 없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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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 돼?"…삼성, 애플 AI기능 또 '저격' 1
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폰17을 저격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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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수는 미적으로 69점을 맞은, 수학을 너무 못했던 학생인데요. 올해 3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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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주기함수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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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백 99 0
의대 어디까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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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사망 사인: 킬캠한테 킬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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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풀커리생인데 교육청이나 평가원 시험 보면 항상 1~2 고정인데 김승모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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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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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나 틀린말 하면 -볼 ㅋㅋ 하는거고 goat는 다른 단어랑 합성해서 쓰거나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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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수미잡이라지만ㅋㅋㅋ ㅅㅂ 비가 내리는데 이거 어카노 내 공부가 부정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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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우우어우우어 어? 근데 이런 컨디션으로 탐구 모고를 치면 되잖아? 나 천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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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빨구 3
딸구팔구사구팔구육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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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맞팔일 것 같긴 하지만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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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ㅈ같네 3
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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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은근 많이 건드려봄 ㅋㅋ 생각보다 공급이 많아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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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양대에 최저도 생겨서 연세대 쓸 극상위권들 제외하고 상위권 사람들이 시립대...
일단 해보면 돈버는게 운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됨
보통은 돈을 잃어봐야 아 이게 그냥 무지성 홀짝 베팅으로 하면 안되는 게임이구나를 알게 되죠... ㅋㅋㅋㅋ
캬
보통 직감을 이론으로 발전시키나요 직관을 버리고 세우시나요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 감으로 하다가 위 댓에 썼듯 무지성으로 하면 안되는거 깨닫고 처음 이론 배울땐 여러 해외 유튜브 채널 돌아다니면서 차트 어떻게 보는지 경제 상황 회사는 어떻게 보는지 계속 봤던거 같아요. (여기서 80%가 잡음 ㅆㄹㄱ 정보인데 주식에선 정보 거르는 것도 실력이라 봅니댜. 계속 하다보면 어느게 액기스 정보인지 거르는 힘이 생겨요)
그리고 여기서 배운걸 적용하는거는 이론으로 아는거랑 또 다른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컴퓨터가 아니고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매.. 여기서도 시행착오가 많이 생겨요 의식적으로 차트 보는 법이랑 욕심, 공포랑 싸우는 법을 배우는 단계에요
마지막 단계가 위에서 말한 이론 적용, 심리 조절이 숙달 돼서, 그리고 차트를 너무 많이 봐서 이제 보기만 해도 어느정도 머릿 속에서 큰 그림이 그려지고 직감이 70-80퍼 이상은 맞는 단계입니다. 보통 이 때부터 계좌가 우상향 하기 시작해요. 한 2-3년은 걸리는듯요 최소로 여기까지

그럼 대학입학전부터 주식 열심히 하신거군요아 전 20대 후반이고 군대에서부터 시작했어요 ㅋㅋㅋ
군적금 태워먹기

캬..의외로 대다수는 장기적으로 S&P500수익을 이기지 못하는게 아무리 날고기는 놈들있는 펀드여도 그런다는거임
네 의외는 아니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ㅋㅋ 대다수 일반인은 저런 분석을 배울때까지 들이는 시간이 비효율적이고 그러니 지수 추종 투자가 맞아요 ㅇㅇ 그리고 전문가 타이틀 달고 있다고 다 전문가가 아닙니다 ㅋㅋ 다 능력치가 달라요
적어도 전 장기적으로 snp를 훨씬 상회하고 있네요 주식 5년 넘음 ㅋㅋ 하락장도 몇 번 거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