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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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게 하는 말들이 가끔보이는데
그런거에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겁먹어서 소심하게구나 겁없이 댐볐다가 한대 크게 데이던가
둘 다 후회하는 걸 보면 큰 차이는 없다 생각합니다
저도 현직자지만
그런 측면에서 현직자들의 조언은 좀 더 겁없이 받아들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의대생들 중에 개업 성공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일반인과 별반다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드라이하게 정보를 전해주려 노력하는 편이구요
저도 전문직 친구들...인생선배들 알지만
전문직 개업성공률이 그리 낮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수치는 높을 수 있어도
약코하는거 진짜 싫어하는 사람인데
약코에 속아봤자 니잘못이라는 소리밖에 안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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