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질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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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다들 수고하셨어요
학교다닐땐 과외핑계로 신나서 평가원 문제들은 다 풀어봤던거 같은데 확실히 직장인되니까 힘이 없네요;;ㅎ
수험생도 아닌데 괜히 오르비에 있는 것 같아 마지막 질문 받고 나갑니다
공부 질문으로 자신있는건 국수
진로는 의대랑...서울대 수리과학부 통계학과 물리천문학부 경제학부 경영학과 전기정보공학부 컴퓨터공학부...정도는 대충 어떻게 가는지 아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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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상 물리대학원 진학...유학은 잘모르겠고 거의 다 동대학원 가서 정출연, 대기업 취업합니다
대학원 가야하는 게 단점인데 대학원가면 취업이 정말 잘되는과라 대학원 진짜 많이가요
남은 반정도는 탈물리하는 진로 찾는듯
로스쿨과 행정고시가 가장 많구요
유학이랑 대학원까지하면 한 60%넘게 되겠네요
다른 학생들은 탈경제하거나 일반기업 취직하는거같아요
아 cpa까지 하는듯
보통 cpa떨어지면 일반기업 많이 취직합니다
평소에 과학기술 시간내에 잘만 푸는데 항상 셤장에선 시간내에 압박감 때문인지 제대로 못 읽고 풀어도 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과학기술빼고 7 8분 남았을때 그냥 버리고 나머지 검토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있어도 한 지문 버리는게 너무 아까운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시험장에서 유독 그러시는거면 본인도 모르게 다른 문제에서 너무 검토를 많이해서 시간빼앗기는게 큰것같구요
다른 지문을 더 스피디하게 풀어보시면 어떨까요
시간 줄여서 지문 하나 더 읽어서 풀고 그게 점수가 더 높다면 그대로 해야죠
국어 시간 단축하는 법, 시험 때 안 떨고 실수 최대한 줄이는 법 알고 싶습니다
독서시간은 잘 안줄어요 타고난거라 한계가 있고
문학작품을 가볍게 읽고 선지에 시간쓰기
언매 개념 탄탄하게 잡아서 언매 20분 안쪽 컷하기
정도가 조언해드릴수있을듯
20대의 1년이 소중하다고 하셨는데
어느부분에서 소중하다고 느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