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안풀릴듯 풀릴듯 하면 넘어가기<어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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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풀릴듯 말듯한거 시간 좀만 더 쓰면 풀릴 것 같고 나중에 돌아와서 못풀까봐 붙잡고 시간 부족하고..이거땜에 항상 시험 보면 점수가 생각보다 낮게나오는 것 같아서 실모로 넘어가는 연습 빡세게 해야될 것 같은데 마인드 어케 고쳐먹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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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만원빵걸고실모내기하면넘어갈수밖에없음...결국 풀겠다는 욕심이 점수 잘 받겠다는 욕심을 넘어서서 생기는 거라
그냥 연습하다보면 넘어갈 수 있을까요ㅠ
글쎄요 저는 가장 답같은 거 찍고 나중에 다시 와서 보는 스타일이라
근데 비문학에서 그런 일을 겪고 계신거면 그냥 지문을 제대로 못 읽은거라
넘어가는 것보다 지문 잘 읽기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하시는 게?
국어보단 수학에서 주로 그러는듯요 전과목 다 심하긴한데
넘어가는 게 맞지 않나요
확실한 거 먼저 풀고 다시 돌아와서 푸는 연습ㄱㄱ
하 저도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풀다보면 안되더라구요..특히 국어같은건 나중에 와서 보면 잊어버릴 거 같고 그냥 실모로 의식하면서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그래도 풀릴 듯 말 듯 한 상태에서는 시간을 많이 쓸 확률이 높아서 일단 넘기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시간 써서 풀어내야 본전이고 못 풀면 손해니까요
시간써서 풀어봐야 본전이고 못풀면 손해다<이 말 곱씹으면서 풀어야겠네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