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교사들 평균 강의력 높았던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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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편견과 다르게 연세 많으신 선생님들도 거를타선없이 몰입력있게 수업 잘하셨던듯
수능은 물론이고 내신 들어가는 과목도 아닌데 수업이 쏙쏙 들어와서 애들이 잘 들었던 기억이 있음
그 당시 사문 선생이 진짜 별로였는데 수능/내신과목인 사문 시간에 한문 숙제하는 기이한 장면도 볼 수 있었음. (이과반은 물리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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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선생님들이 인생강의? 해주셨는데 많은 도움이 됐었죠,,,
ㄹㅇ로
중딩때 한문쌤 진짜 개웃겼는데 ㅋㅋㅋ
그 한문 모양으로 섹드립치신 분도 있고 그랬음
난 고1때 수학쌤이 4차함수 꼭지점으로 섹드립침
아 수학시간에 그거 있었음
지리시간은 지도 모양으로 그랬고
고1 때 학교에서 수2를 배움?
ㄹㅇㅋㅋ
하지만 전 잤죠
한문 공책에 수업 숙제로 내준 거 그리고(?) 있으면 멍하니 시간 잘 감 ㅋㅋㅋ
아 중딩때 한문쌤 내 수면제였던 기억이
나도 한문이었음
비주류 과목 쌤들이 극과 극인듯
와 다 생각 똑같구나
한의대 다니면서 느낀건데 한문은 경지 오르면 학습자와 격차는 겁내 큰데 표의문자라 자잘하게 말해줄 것도 산더미라서 썰풀면서 학습하기가 용이한듯
정글 정
전 한문 아예안들었는대...
듣고싶지 않아..
우린 최악의 수업이었는데
우리는 정치사상 주입밖에 안했음 틀딱이라
다 계집이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