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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밟은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든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지문을 쓸 수 있는 소재긴 함
근데 수능 독서 출제할 때 배경지식 감안해서 내나요??
전 지금까지 교육청이든 평가원이든 배경지식 없어도 다 풀수있게 내는 줄 알았는데.. 환율 기본 상식을 떠나서..
환율은 님이 생각하는 알고 있으면 도움 되는 배경지식이 아니에요 그냥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거죠...
지문에 통화, 달러화, 제도 이런 말 나온다고 배경지식 얘기 안하잖음? 당연히 고딩들이면 알고 있는 단어인 것처럼 환율도 지극히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인 거예요
문과든 이과든 공통교육과정에서 가르치는 교양 수준의 상식이니까
알겠슴다
환율은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함
통사에서 분명 배웠는데 기억이 안났으요..
근데 독서 출제할 때
저는 지금까지 모든 지문을 배경지식 없이 풀 수 있도록 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요?..
기출에 여러번 나오거나 한국사처럼 공통과목이면 배경지식을 알고있을거라 전제하고 출제하기도합니다
그럼 평가원 지문을 공부하면서
다른 주제와 연결될 수 있을 것 같거나 재출제 될 수 있는 주제에 대해서 의식적으로 배경지식을 조금씩 얻으려고 해야하는건가요?
배경지식없이 브레턴우즈 11분컷 빡고순데;;
솔직히 15분안쪽으로 끊으면 잘 푼거임
결국 처음풀때 보기문제는 틀린거여서,,
그정도는 ㄱㅊ 두번째 세번째 문제도 고난도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