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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라 [1369804] · MS 2025 · 쪽지

2026-02-27 09:23:42
조회수 605

개인적으로 독서 벽느낀 지문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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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어, 브레턴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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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어는 처음 읽을때부터 아~ㅈ같다~ 하면서 풀었고

브레턴우즈는 읽을땐 음 글쿤 하고 문제도 슥 풀다가 보기문제에서 개막힘 그냥.. 보기문제에서 막힌거 보면 지문을 완전히 이해한것도 아니었던듯..


갠적으로 헤겔 칸트나 기타 지문들은 딱히 어렵게 안느껴졌는데

저 두 지문은 내가 수능날 만나면 ㅈ됐겠다 싶음


++별개로 채점하고 제일 벙쪘던건 개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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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참치 · 1422252 · 02/27 11:00 · MS 2025 (수정됨)

    브레턴우즈가 더 어렵다고 생각됐던게
    지문도 쉽지 않았고 꾸역꾸역 이해하고 넘어간 줄 알았지만
    문제문제마다 고민을 계속하게됐늠
    특히 마지막 보기는 솔직히 지문분석수준으로 읽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 반응하라 · 1369804 · 02/27 11:07 · MS 2025

    배경지식도 요하고,
    지문을 정말 깊이 이해해야만 풀 수 있었던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