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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러면 실모 모자른데 개빡치네 마지막에 이러면 어쩌자는거야....아
뭔가 무시나 편견은 아닌데
그 문과대 30명 이하 소수과들이 진짜 심하더라구요..
제가 속한 공과대 학부쪽은 인원이 많아서 그런가 따돌림보단 각자 친한 동기들끼리 놀구요..
제가 그 문과대 여초 소수과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남자세요?
저 친구 한명 우리학교 사범대 여초과 갔는데
와.. 이야기 들어보니깐 진짜 너무 심하긴 하더라구요.
전 사대는 아니고 교대긴 합니다 ㅋㅋㅋ 저희과 저희학번은 정말 좋았는데 거의 대다수과의 각 학번마다 졷같은 정치질 마녀사냥을 꼭 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교대도 진짜 심하더라구요.
화이또..
고려대에서...? 명문대생들이 진짜 왜그러지

명문대라고 하기엔 너무 촌동네라서..공대쪽은 진짜 못느꼇음요.
동기들이랑 1학년때 그 전공필수교양 자리배치표 정해지면 첫날에 옆자리랑 서로 인스타 교환하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뿐인데..
친구가 사범대쪽 갔는데 와.. 말만 들어도 진짜 피곤하더라구요.
명문대 그런 게 없음 제 친구 중에 ky 사과대 나온애 말 들어보면 그냥 레전드임
주변에 서연고 갈거같은 친구들 보면 다 공부 잘하고 인성도 좋은데 대학가서 변하면 어뜩하지..
문과대 30명 이하 소수과 ㄹㅇ 통한의 개추 ㅋㅋ
나 자신을 수능판에 가둬놓아서 정치질 당할 일 없으면 개추 ㅋㅋ
개추 ㅎㅎ
문과대 여초소수과에선 절대 나대면 안돼
그렇다고 너무 가만히 찐따처럼 있어도 안돼
살아남기 난이도 최상임
그래도 제가 다닌 학교 기준 생존률 7-80퍼는 됐던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전 살아남았네요
자네같은 인싸는 어딜가든 살아남겠지...
걍 인원적으면 여러모로 ㅂㄹ인듯
모 아니면 도인듯요 가족이거나 원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