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우울글을 쓰지 않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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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글 보니까 뭔가 뭔가임...
내가 선택한 길
감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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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생.. 2 0
그동안 수고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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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1,2페이지에서 의문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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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도 옛날에 지망했었는데 1 1
최근 학생 수도 줄고 있고 무엇보다 내가 가르치는 능력이 안 되서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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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두개 곱해있는거 쪼개서 각각 좌미우미 구해서 그걸 곱해서 같다 하고잇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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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4 2
내 구글계정과 기기들은 모두 포맷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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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느끼해징 때 7 2
닥터페퍼 꿀꺽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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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0 1
말그대로 오늘의 노래를 추천 뭔가 동화뮤지컬같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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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은 그냥 간단하지 않나 0 0
틀린 문제 막힌 부분들을 보니 쎈에서 대비 가능한 개념에서 틀렸으면 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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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상임? 7모 2였는데 자꾸 항상성, 막전위 같은거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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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았네 19 3
근데 막상 걱정되는건 그게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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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코노미 노래 좋음 1 0
본업이 가수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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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타 맞팔 ㄱㄱ 5 2
걸어리
여기는 대체로 멘탈 강한 분들만 계셔서 이해받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뭐 이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요
노노 여기 사람들 착해서 공감해주려고 노력하고, 항상 응원해줘요.
근데 뭔가 내가 해결해야 될 개인적인 문제를 남들에게 부담을 준 거 같아서요.
이기적이었던 거 같음요.
여기 사람들도 공부하느라 힘들텐디...
그런데 거기에 좀 쎄한거 다는 악플러가 많아서 ㅇㅇ
뭐 그분들도 자기 시간 감정이 허락되면 덧글 다는거죠 달아달라고 한것도 아니시잖아요
또 다른 분들도 내가 아는 주제면 달아주고 싶고 그런거죠
그리고 우울글이 제 약점이 될때가 많음요.
막 개인정보같은 것도 써놓을 때도 많고 그냥 음..
애초에 응원받는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요.
맨날 모밴으로 쓰는데 팔로워들한테 미안한...
찡찡대고 응원받기보다,
이뤄내고 칭찬받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