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에 포커스된 교육 패러다임이 좀 바뀌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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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해도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대학가서 열심히 일해서 돈벌거라 이렇게 가르치면 안될 것 같단 생각이 요새 많이 듭니다.
(당연히 국가 입장에서는 일꾼이 필요하니 그렇게 가르치겠지만)
순진하게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서 자본소득의 중요성 이런걸 모르고 크면 안 될 것 같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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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죠
맞긴한데, 어느정도 시드가 안되면 무의미한 교육이고 다수는 그게 무의미할거라... 교육이 소득에 초점을 맞추는 현 상황을 탈피하는게 우선인듯합니다
교육은 결국 사회를 유지하는 구성원을 만드는 것인데, 어느순간부터 사회에 적합한 많은 요소중에 소득과 직업쪽으로만 방향이 잡혀있다 느껴지네요
본문은 근로소득만 얘기했지만 이상적으로는 그렇죠
정시파이터들 그시간에 드릴풀고 안들을듯
ㅋㅋㅋㅋ
생활과 경제인가 뭐가 생기긴 했던데
이거 수능에 안나와! 쓰레기야 할듯... 저도 학창시절 과학시간때 딴짓했어서
이미 현시점에도 입시과목수업도 애들이 반 이상 자는데
학교에서 저런교육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거도 탁상행정임
사실상 밥주는 무상식당인데
학교에서 안하더라도 가정이든 어디든 누군가는 알려줘야 하는데 가정도 우선 대학부터 보내자 가 되니까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일 거 같은데 결국 부모님들도 거기 길들여져서 그런 것 아닐지
초중등 때 가르쳐야죠
초중등때 가르치기엔 추상적인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의 지식으로 노동소득보다 투자소득이 중요한지를 어떻게 체감시키죠?
월 200 받는 서민의 모습을 묘사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대상이 자극적인 내용에 민간하다면 교육도 그렇게 해야겠죠
고등이면 탁상공론이고
말하면서도 그게 전국민 대상으로 그것도 초중등때 할수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나요?
아니요
제대로 된 방법을 바로 떠올릴 수 있으면 문과갔지…
그래도 초중등때 교육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해요
말씀해주신 이유도 있고 해서 공교육만 바뀌어서 될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가정 사회 모든 곳의 생각과 인식이 바뀌어야 할 문제죠 대학가라고 좀 그만 쪼아야 하는 거는
인간의 인식은 서서히 바뀌니까 시간의 문제죠
20세기말 21세기초에 나온 옛날 드라마 보면 지금보다 더 대학에 대해 보수적으로 생각하는거보면 뭐 시간이 알아서 해결하겠죠
왜 학교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에 대한..
그런 철학적인 고찰을 도와주지 않는가 궁금
중학생때는 있었던것 같은데 고등학교때는 없었음
진짜 3년동안 한두번
오래된 생각입니다
그것도 약간 공부하고 일해서 돈벌어라 가 강조되면서 뒷전이 된 게 아닐지
어차피 요샌 알아서들 깨닫게되는듯
그 시기가 너무 늦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ㅎ
현재 교육제도가 99%입시위주라 할거면 중학교때 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그 때는 애새끼들이 관심 없어서 안 들을 듯
사실 이런 금융 관련 교육은 가정 내에서 이뤄지는게 제일 이상적인데 가정환경과 부모님 역량이 따라주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학교교육도 말씀하신대로 노동자 양성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보니 제대로 된 경제 학습이 어려운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부모님들도 공부해서 대학가라 직장 가져라 이거 외의 경험은 적으시니
어치피 딱 그 경계선이 자산 30억이라서
돈이 돈이 버는건 그 밑으로는 그 어렵고 일을 해야해서
30억이라 하신 이유는 궁금한데
지금은 서울에선 의식주가 해결하기 힘들 지경이라 금액이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서울 안살면 된다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