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사관 22 vs 올해 사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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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가 체감상 더 어려우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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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자요
전자는 케이스가 너무뻔히 보였음
전자가 훨씬 어려운거같아요 저는
후자는 뭔가 많이 그려봐야하고, 전자는 조건을 해석해서 함수를 바로 끼워맞추는거라, 함수 찾기의 난이도를 높힌 방법이 좀 달라서 그런 것 같네여
작년
전자 올해껀 딱 -2에서 접할거같이생김
둘이 비슷한 거 같아요 둘 다 개특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