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친하게 지냈던 오비르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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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했던 사람이 합격하면
나도 덩달아 기쁘던데
그 기쁨을 나눈다는게 되게 기쁜 건데
나는 합격해도 그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을 것 같은게 좀 쓸쓸하네
오르비 오래 많이 했는데도
수많은 합격증 중 하나로서 받는 형식적인 축하 말고
근데 왜 이런 병신같은 감상에 빠져있지?
나 여자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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