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반고 성적가지고 학생 차별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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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선거를 하는데 A만 혼자서 반장을 하겠다고 했음
보통 무투표당선 시키고 마는데 같은반에 공부잘하는 B가 있었음
근데 담임이 공개적으로 "B는 반장해보고 싶은 생각 없니?" 이랬다는거임
20대 교사라서 평소에 애들한테 좋은 이미지였는데 나는 저 얘기 듣고 그렇게 안봤는데 진짜 못됐구나 싶었는데 다른 애들은 자기가 피해당한거는 아니라서 별로 감흥이 없어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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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분 ㅅㅂㅋㅋㅋㅋㅋㅋ 생윤 컨텐츠는 걱정할 필요 읍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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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 어짜피 선생 일꾼 비슷한건데 고분고분 다루기 쉬운애 시키고 싶어서 그랬을수도
당한사람 입장에서는 어떠한 경우라도 ....ㅇㅇ
교사들이 원래 짜치는 경우가 많음 애들 상대하는 작은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해서 그런가
우리도 비슷한 썰 있음. 물론 중학교 때긴 했는데, 쌤이 추천한 쌤 맘에 드는 애가 학생 투표로 동률 나오니까 '쌤도 투표권이 있단다^^' 하면서 투표해서 걔 당선시킨 적 있음. 그거 이후로 뺏긴 애랑, 걔 친구들이 시위해서 원래대로 돌려놨음.
원래대로 돌려놨으면 재투표실시한건가?
ㅇㅇ 그게 우리 옆반이었는데 그 시위가 생각보다 크게 번져서... 거의 3~4반 정도 참여한듯?
교사 역관광 당했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