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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고 화작확통영어정법사문입니당 ㅜ.ㅜ 순서대로 35334 예용 백분위는 8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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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좋은대학도아니고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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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이 아직도 이해가안가는데.. 왜 미적 72는 죽이고 저건 살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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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후기 1 0
숭실대가 안정으로 잡혀서 행복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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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3합6 최저충족률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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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니 잘친 사람들이 많구나… 또 나만못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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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낙지 성적표인증 어케함? 4 0
걍 종이 사진찍으니까 안 되고 PC로 캡쳐하라는데 근데 현역은 온라인 발급 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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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어디까지 되나요ㅠ 1 0
백분위로 언매 89 미적 97 영어2 사문 89 화1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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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스나 가능?ㅠㅠ 3 0
훨씬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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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능한지 봐주세요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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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2틀이에요. 3점 2개를 틀렷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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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군에 성글경 써놓고 1 0
갈지말지 고민좀해야겠다
그거 심해지면 강박 생김 진짜 그냥 우리가 일상에서 가볍게 쓰는 강박이 아니라 병적인 강박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부터 마음이 여려서 그렇다라는 말을 많이 듣긴 했는데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모르겠어요. 남자치고 상처도 잘 받는 편이라 진짜 딱 계획대로, 예상대로 흘러가는 게 좋아서 혹시나 아니면 어쩌지..? 이래요. 남들이 봤을 땐 별 일 아니고, 저도 시간이 흘러 되돌아 봤을 때 그걸 왜 그렇게까지 걱정했지? 이러는데 막상 사소한 걱정 하나 조금이라도 시발점이 보이게 되면 3~4시간까지 걱정하고 찾아보고..ㅠ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ㅠ
뭔가(공부 외)에 집중하려고 노력해도 계속 걱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