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종 형님 나무위키 보다가 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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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에 '사법시험도 혹시 생각하지 않으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서울대 철학과 04학번이라고 나오는데, 이 시절이면 사법시험을
1년에 1000명 씩 뽑던 시절이거든요.
그래서 비 법대 출신이나 심지어 공대 출신들도 조금 진지하게
'나도 사법시험을 준비해 볼까' 하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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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친구중에 서울대 경제학과에서 사시 통과한 사람 있다는데
경제/경영/정치/외교학과는 서울대 비법대 학과 중에서 사법시험이나 기타 고시
합격자 최상위권으로 나왔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