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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한 사람들 회생방안 3 2
한국에서 노가다를 하든 알바를 하든 몇 년 빠짝 돈을 모음 물가가 싼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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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럴 일 없어서 안 접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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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자친구 생기면 6 0
바람펴도 이해해줄듯 일단 나랑 사귀어준다는거 자체가 자원봉사임 사랑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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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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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0 0
두껍게 껴입을 수 있는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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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평업~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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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시즌1 난이도 2 0
설맞이 시즌 1 난이도 어때요? 이해원 시즌1을할까 설맞이를 할까 고민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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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름방학때 0 0
계획 세우고 공부하샸어요 다들? 4주 계획 학 잡아놓고 공부시작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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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 오류를 저지른게 한 두번이 아닌데 왜 이의제기로 답이 바뀐적이 없는건지 되게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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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좀 부족한가봄 1 0
폰 깨진거 디엠으로 친구한테 알려주려고 화면캡쳐함



댓글로 난이도 정리해주셈
저 첫줄 정반합이 혼돈파괴망가로 읽혔음
문장 읽어도 한글은 한글인데 내가 아는 한글이 아닌거같음
글을 읽을수록 님 ㅈ됨 ㅅㄱ만 들림
이건 살면서 유일하게 겪어봄... 에이어도 저정도는 아니었음
제가 온갖 지문을 다 읽어봤지만 걍 독보적인 원탑이 헤겔이었어요
제 생각에는..
일단 변증법이라는 단어가 글의 핵심인가 싶네. 근데 변증법이 뭔데? 보통은 알려줌. 근데 헤겔 지문은 지 맘대로 전개하면서 중간에 변증법적이기에 이러고 있으니까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감. 독해를 하고 싶은데, 변증법이 뭔데?라는 생각을 해소하지 못한 채 읽게 되니 뭐에 대한 글인지 감도 안 잡힘
게다가 문장 간의 연관성이나 지문 논리성도 확 떨어지고 이런 논리성 떨어지는 글의 기조가 지금까지 이어지니 마음이 좀 아프긴 함..
오늘 올해 수특 봤는데 진짜 평가원<수특이라고 느낀 순간은 이번이 처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