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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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나 특히 수능을 칠 때 나오는 도파민이 내 인생에서 겪은 도파민 중 가장 많은것 같음. 특히 2024 수학 미적에서 22번 길을 찾은 후 시간 2분 남았을 때 진심 심장 박동 소리가 다 들릴정도로 아드레날린이 미친듯이 뿜어져 나옴. 이거 경험한 사람은 수능날 커피 필요없다는거 알거임. 저절로 각성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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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란부분 해설에 없는거 좀 아쉬워요 상수 함수인 이유가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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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적성을 찾아봐야지.. 내가 잘하는 일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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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질질흘리고는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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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96단 있음? 11
니들 진짜 백분위 95 떴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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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c 구경했는데 졸라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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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쫀나더워 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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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벎 4
장학금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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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찍기 가장 쉬운 과목이 뭐라 생각함? 1등급 당연히 어렵겠지만 비교적으로 그나마 생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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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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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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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정신과 쌤이 자꾸 뭘 적더니 약하나 줬거든? 그거 먹으니까 친구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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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맛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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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들 다 정리해줬으면 좋겠음 22 24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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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뜻미지근한 난이도에서 제가 만점 가능한 정도가 최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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