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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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메일로 태어나면 뭐가 좋은 거임. 책임 안 지고 사는게 훨 행복해 보이는데 아버지는 매일 죽을것 같이 힘들어 보이시는데 어머니는 드라마 보시면서 세상 편하게 사심. 책임감이라는게 1도 본인한테는 좋은게 없는 듯 뭐 강제로 사회가 책임감을 만들어주기는 하지만
알파메일도 결국 사회의 필요성을 상실하면 소가 쓸모를 다하면 잡아먹히듯이 떨어짐. 잘생긴 남자하는데 걔네 노년에 노가다 하다가 사고나서 장애인으로 살고 예쁜 여성은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행복하게 삶 젊을 때나 늙을 때나 난 이 사회의 국회의원보다 더한 권력은 예쁜 여성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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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 벌레새끼들은 왜 이렇게 애국심이 없냐? 나라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대출로 번듯한 서울 아파트 구매하고 38세 페미니스트 여성분에게 청혼해서 장애아 2마리 낳고 용돈 30만 원 받으며 평생 가족 부양하다가 70살에 죽는 게 진짜 행복한 인생이다. 설마 혼자 월급 300만 원 펑펑 쓰면서 편하게 살려는 매국노 쪽빠리 원종단은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재벌집 막내라 경쟁도 하기 싫고 그냥 막 살고 싶으면 그래도 됨
막상 재벌집 막내로 태어나면 형들 다 아이비리그 나오고 주변사람들이 우쭈쭈 해주고 다른 대기업이랑 사돈맺는 와중에 나 혼자서 한량처럼 살기 쉽지 않음
그니까 막 산다고 하는거긴 혀..
막 사는것도 고죠 사토루처럼 천상천하 유아독존 마인드가 있어야 가능하긴 하군..
세상에 막사는 사람은 없다네
다들 자기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아가고있지
그것은 어찌보면 본능적인 영역

내가 생각하는 막 산다는 ㅈㄴ 쎄가지고 아무도 범접 못하는 천장같은 사람이나 가능한거라고 생각하긴 함.고죠 사토루도 최강의 고충이 있듯이 말이여.부모님 보시면 확실히 자식을 사랑하시잖아. 예쁜여성은 그걸 모든 사람에게 받는다 생각하면 됨. 그리고 부자들이 오히려 자식들에게 엄청 엄격함. 부모님이 부자지. 자식이 부자가 아니잖아. 재산 가지고 정신적 압박 많이 한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한다는게 수능 치는 과정에서 알 거임. 정신적 압박이 엄청 심하다는 거 그래서 난 알파메일이 정도가 약할 뿐이지 다 비슷하다고 봄.
본문에서 책임 안지고 사는게 행복하지 않냐 하길래 그나마 덜 지거나 남한테 떠넘기는 방법을 생각해본거임
막 사는거 절대 못함. 학교 왕따 견딜 수 있음? 가정에서 완전히 소외되고 장애인 취급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감당 가능?
마냥 쉽다고 하진 않았음
역시 고죠 사토루가 되야겠다
생각할수록 봉 하나 잡아서 결혼하는게 진짜 꿀이긴 하네..
봉하나 잡아서 취집하는것도 치열하다네.....
그게 쉽다면 세상에 공부하는 계집들은 없었을걸....
결국은 이겨야 뭘 할 수 있는거제
공부로 이기진 못했어도 외모랑 몸매로 이긴거군
쉽지 않나. 본인 과욕 때문에 못하는 거지. 반대로 생각하면 평범한데 엄청 예쁜 여성들과 만날 수 있다 생각해보면 평범한 여성과 결혼 안할 거 아님. 예쁜 여성들하고 만나지.
사실 뭐 우리집도 성별이 반대가 되서 그렇지 한쪽이 좋은 상대 가로채고 결혼이후에도 집안권력싸움에 이겨서 꿀 빨고 사는게 보이긴 함
질 수가 없음. 세상에서 가장 강한 기득권은 여성이고 남성들은 소모품임. 전세계 소비 70프로는 여성들이 함. 잘생긴 남자들도 결국 전쟁 나면 총알 맞으러 가야 하고 평범한 여성과 사귈려면 본인이 대쉬해야 하고 적극적이지 못하면 패배자로 낙인 찍는게 이 사회이고 그 이유는 같은 남성 또한 여성의 편이고 절대 단합을 못하기 때문임. 남성에게 여성은 종교의 우상이고 그걸 욕보이면 두들겨 팰려고 함. 경쟁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우월한 남성도 결코 수동적으로 살수 없게 만들어짐
뭔말 하는지 알겠는데 내가 봐온 아버지는 일도 제대로 안하고 돈도 안벌어오고 엄카 받아 쓰고 어머니가 먹으려고 요리한 음식들도 새벽에 다 먹고 설거지조차 안하고 막 갖다 뿌려놓는데?그럼 어머니가 돈을 왜 주냐고?안주면 어머니 직장에 전화해서 소리 지르고 찾아가서 화 내고 동료들한테 피해주고 그래서 그런건데?
책임감 제로고 여성이 책임감이 많으면 반대 버전도 가능함. 진짜 극소수라서 그렇지. 힘내셈. 결국 본인이 힘을 얻어야 완전한 자유가 가능함. 돈이라는게 그나마 조금이라도 벗어날수 있는 힘이지.
직장하고 자식들로 인질잡아서 그럼..
힘내셈. 그거 뭔지 암. 대부분의 가정은 그러면 이혼하는데 책임감 있는 좋은 부모님 그래도 만났네. 공부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면 언젠가 볕 들날이 올거임.
간혹 가다가 머리 좋고 흙수저인 어머니 중에서 그런 부모님 있긴 하더라. 자식이 얼마나 그런 상황에서 힘든지 아시는 분들
우리집이 예외적인건지 몰라도 우리집은 이렇다는거임
대체 뭐가 질 수가 없다는거임.일 때문에 출장가고 연수갈때도 미리 말만 하는걸론 성에 안쳐서 맨날 자식들한테 어머니 어디갔냐 거기 간거 맞냐 뭐하러 갔냐 어머니 전화 안받으면 전화테러하고 ㅇㅈ 사진까지 찍어 보내게 하는데 이게 대체 누가 이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