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스카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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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펜 빌런이랑, 매일매일 캔따는 빌런이랑, 그냥 중학생(모든게 시끄러움)
이렇게 세명 있는데
삼색이랑 중학생은 제 귀에 귀마개끼든지 에어팟 + 헤드폰 하면 어느정도 소음 차단이 되는데
캔따개가 해결이 안돼요;
여기 교시제고 교시중에 들어오면 시끄럽고 소란스러우니 교시중에 못 들어올 정도인 관스카인데
캔따개 관리자한테 얘기 한번더 넣어도 되겠죠? ㅠ(지금이 3번째..)
진짜 매일매일 하루에 두세번씩 캔 따니까 (나중에 집 갈때 보면 캔 책상에 두세개씩 있음…) 너무 빡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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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타고잇엇는데 연락이안된다네요..
하루 두세번 캔따는게..그정도는
님 생각을 바꿔보시는쪽도 좋을거같아요..
ㅠㅠ 매일매일 저러니까 그러는거죠…
배려가 몸에 밴 사람들에겐 당연한 것을
아예 생각도 못 하는 사고를 가진 분들도 많더군요
살아온 삶이 달라서인지 아무리 말해줘도 쉽게 못 고쳐요
아마 나쁜 마음은 아니시겠죠 그분도…
예민한 마음은 이해합니다
마찰이 생기는 것은 좋지 않으니 관리하시는 분께 계속 말씀드려보세요
ㅠㅠㅠㅠㅠ 네 진짜 마지막으로 말 해볼게여… 이게 제가 예민한거 감안해서 나머지분들은 더 말 안 하려고 하는데, 캔따개 소리가 공간 울려서 너무 크다보니 노캔을 뚫더라고여 ㅠㅠ
캔따개 진짜 존나 빡치긴함
솔직히 시끄러운건 별로 없는데
걍 저새기를 살해하고싶어짐 뭐 저딴행동을 하나 싶고
약간 길거리에서 툭 부딪히고 사과없이 가면 사실상 아무 피해도 안입었지만 기분 개 ㅈ같은거랑 똑같은거
맞아요…ㅋㅋㅋㅋㅋ 그게 제일 커요 ㅠ 소리 자체는 삼색펜보단 나은데, 그냥 배려심이 없고 이기적인 마인드가 빡치게 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게 크죠…
캔따는게 그정도임? (나는 탄산을 안마심) 한번도 그런 생각 해본적 없는데
캔따개가 지속적으로 내는 소음은 아닌데, 순간적으로 엄청 크게 내는거라… 그냥 행위 자체가 빡치는게 더 커요 말을 해도 못알아처먹으니까…
님도 그냥 따 먹어버리셈
ㅠㅠㅠㅠ 근데 사실 다들 그런 마인드인 것 같긴해요 제 앞줄라인 다 조용했는데 삼색빌런 등장 후부터 앞자리 사람도 꼽주듯이 삼색펜 튕기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