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는 평가원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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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평가원틱하다는건 도대체 뭐임
강사들이 찝어주는 소재나 작품이 계속 출제되는거 보면
분명히 어떤 틀이나 출제 원리는 분명히 있는거같은데
논리구조를 분석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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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걸 중요하게 묻는다
그게 출제 원리이면서 평가원스럽다는건가

종종 사설은 1컷을 낮추기 위해 독서 보기 문제 같은 걸 너무 어렵게 꼬거나 지엽적인 부분에서 문제를 내거나 하니까요문학도 일관성없이 약간 그들만의 스타일을 따름
화자님 국어 지문 풀다가 재밌다는 생각 드신적 없나요?
있죠. 예를 들면 2309의 아도르노의 미학 지문은 현장에서도 재밌게 읽었어요
또 현역 때 그릿을 풀었는데(릿밋딧 선별임) 정말 재밌게 읽은 지문이 많았죠
그래서 그때 수학은 안하고 하루종일 국어만 하기도 하고ㅋㅋㅋ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