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춘수 [1122282] · MS 2022 · 쪽지

2025-06-13 00:47:41
조회수 894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454035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이름은화자 · 1311559 · 25/06/13 00:52 · MS 2024

    경외감 논란의 쟁점이 종종
    "시를 읽는 우리가 경외감을 느꼈는가?"가 되는데,
    그보다는
    "화자가 살구나무를 보면서 경외감을 느꼈는가?"가 쟁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 김춘수 · 1122282 · 25/06/13 07:51 · MS 2022

    말하면서 논점이탈을 행했네요. 화자가 느끼는 바가 맞고, 순간적으로 화자에 저를 투영했네요

  • Stella Artois · 999890 · 25/06/13 01:43 · MS 2020

    그냥 주관적 요소임.

  • 국어꿈나무 · 874392 · 25/06/13 07:22 · MS 2019
  • 김춘수 · 1122282 · 25/06/13 07:50 · MS 2022

    단 하나의 사례로 평가원이 경외감을 이렇게 본다고 보기엔 상당한 비약이 있네요. 무더기의 역설과 같이 어느 선을 긋기엔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국어꿈나무 · 874392 · 25/06/13 09:30 · MS 2019

    평가원이 경외감을 적절하다고 인정한게 이 사례밖에 없습니다 평가원이 낸 문제를 푸는데 평가원 사례를 최우선해서 기준을 삼아야죠 당연히

  • 김춘수 · 1122282 · 25/06/13 11:16 · MS 2022

    평가원 사례가 저거 밖에 없다고 경외감이 아니란건 아주 상당한 오류죠. 경외감만으로 선지의 정오가 갈리며, 본 문항보다 경외감을 환기하면서 틀린 문항이 있나요? 경외감이 확실한 것과 판단 불가한건 다릅니다. 애초에 경외감이 얼마나 들어나는 지를 판단하는 거 부터가 말도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