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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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위 공대 다니는 24살 2학년 남자입니다. 작년에 약대 목표로 수능을 쳤었는데(전역하고 1년 반정도 준비했습니다.) 언매 미적 사문 지1 31124가 나왔고 다니고 있는 학교와 성적이 비슷해서 원서 안 쓰고 다니던 학교 2학년으로 복학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이번에 6모 미적만 한번 봤는데 22,30 틀렸습니다. 사실 다니면서도 마음속에 학벌에 대한 미련, 점수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었나 봅니다. 또 학과 공부를 하는데도 다른 공대 쪽 수업이 더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수능을 다시 응시해볼까 하는데 나이가 너무 걸리네요. 메디컬 간다면 나이야 상관 없겠지만 쉽지 않으니까요... 학교를 옮겨 25살에 1학년이 되면 28살에 졸업이고 그냥 다닐 경우에 26살에 졸업하게 됩니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참고로 수능을 본다면 화작 미적 생윤 사문할 생각입니다. 목표는 반도체 계열 계약학과나 연대 전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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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4인데 올해 1학년입니다가시죠
감사합니다
메디컬가면 수리나형 4점이상의 사고력을 쓸 일이 없고, 국사 암기하듯 암기만 하는 암기머신 되어야는데 니 수능 성적은 가봐야 재미 못볼거라는 걸 보여주고 있네
그냥 하던거 계속 하는게 고점이 좋아보여
전 메디컬 갈 성적은 절대 안 나올 것 같고(나오면 좋겠지만..) 학교/과를 옮기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그냥 다니는 것이 더 나을까요?
문과도 아니고 이과에 학벌이 뭔필요야
공대자연대 기준으로 딱 알려준다
이과학벌의 효용은 한양대공대/자연대에서 맥스를 찍고 고연에서부터는 추락하며 설공에서는 쓰레기에 도달한다
내가 문과 이과 두개 다 해본놈이라 내 말에 반박하는 놈 있으면 나오라 그래라
곧 더하면 하오체 하게체 나오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 요요형님한테 좀 배우고 오셈
틀딱이니까 좀 봐줭
그러면 어디 정도는 가야된다 생각하심?
무휴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