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걱정들을 다하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396004
지금 국회의석수 민주당계 정당이 190석이고,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당선됐는데ㅋㅋㅋ
향후 5년은 최소한 걱정할 일 없을 거예요...
당장 약사친화 법안들이 민주당 주도로 입법 드라이브 중이고,
이대통령 공약 중에 성분명 처방까지 있는데요 뭐
걱정되시는분들 작년에 통과된 “법조문” 읽어보세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안 중 일부 발췌:
구체적으로 국가•지자체는 약사법 제2조 제2호에 따른 약사가 약국이나 통합지원 대상자 가정, 사회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복약지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른 서비스와 연계를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만 덕~~ 0 0
둠칫둠칫~
-
개 미친 국어 공부법을 발견함 0 0
비문학은 발췌독으로 푸는거였구나 … 이걸 유튜브로 배웠음
-
난간다 6 1
ㅂㅂ 뭐지
-
신박한 개소리로 웃기면 5천덕 1 0
ㅇ
-
덕코를 받고 싶은 EU 서술 11 0
-
물 맛잇다 0 0
-
개힘드네 3 0
어제오늘 30000보걸은듯
-
기분 ㅈ같음 5 0
ㅜㅜ
-
나를 웃기면 5천덕을 주겠소 21 1
-
나 응원하면 5천덕 6 0
30분까지 제일 감동적인거 드림
-
언 미 물1 화1 드가자 5 0
서울대 과탐필수니까 빵 나는거 맞지?? 믿고 과탐 할게 ㅎㅎ
-
옵만추 3 0
하자
-
와 소름돋네 5 0
지금까지 와이파이 연결 안하고 폰쓰는중이었다는걸 깨달음
-
오늘 adhd약 용량 늘림 1 1
저번에 10-18 받았는데 이번에 25-40 받음
-
나 긁으면 9 1
울거임
-
하아 1 0
언조비카이
-
5천덕 지급해드렸습니다^^ 12 1
-
나 07년생 나키인데 1 0
여기 무하자야
-
나 긁으면 3 0
차단함;;
-
나보다 덕코 적으면 5천덕 6 0
을 나한테 보내셈
-
이제 곧 6월이네요.. 2 0
수능이 181일 남았다니.. ㅠㅠ 오늘 공부 끝내고 너무 힘들어서 배민을 켰답니다....
-
나 긁으면 삼천덕 7 0
ㅇㅇ
-
1명 5만덕 14 3
조건은 흥미로운 주제로 논리적인 개소리를 하는 것 인상 깊은 사람 드림
-
병원 가봐야 되나 일단 줄담배를 태우고 오겠음
-
내침대는오염됏어 3 0
안갈거야ㅠㅠ
-
나 긁으면 5천덕 43 1
ㅇㅇ
-
나 캥거루 되면 어캄 6 0
진짜 어카지
-
ㅎㅇ 뉴비왓다 1 0
반박ㄴ
-
ㅅㅅㅎㄱㅅㄷ 2 1
ㅇ
-
침대에 가고싶다 7 1
왔음 ㅁㅌㅊ
-
도쿄대 칭화대 5 1
둘 중 하나에 가고싶다
-
야 5 0
기분 좋다
-
신박한 개소리하면 만덕 37 1
ㄱ
-
소름끼치는 거 알려드림 5 0
절대 다크모드로 바꾼뒤 이글을보지마
-
닉네임 1 0
Overseer -> seer -> rees 1번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캐릭터?...
-
26) 오늘 강대에서 일하고 왔어요 10 2
무슨 일이냐면 그거슨 버스운전 안녕하세요 버스기사 하는 23살 화석이에오 오늘...
-
사랑이뭘까 8 1
나진짜무성애잔가
-
나는야 제국대학의 학생 4 0
9개의 제국대학 중 한 곳에 다니고 있지 후후후
-
-
언미물2지1 이정도 받으면 어디가나요 14 0
98 99 1 44 97
-
30번 거의 다 풀었는데 시간이 없었다…
-
미술실에 25 고1 통과 모고 남은거 팔레트로 쓰고있길래 냉큼 하나 쌔벼서 풀었음...
-
시험이 너무 좇같다 3 2
어떻게든 시험 잘보고 싶어서 존나 노력하고 열심히해도 정작 시험 당일에 멘탈이나...
-
전국에 나밖에 없을려나
-
이화여대 약대가 가고싶다 0 0
중학교때 알던 여자애 이화약갔던데 그립다
-
술마시니까 첫사랑보고싶어 8 0
전화ㄱ?
-
2028 학년도 부터 그럼 통사 통과를 모든대학 과 0 0
반영????? 아니면 인문 통사 자연 통과 반영??? 어캐 가는건지 아직 안나왔나영?
-
13일의전사 1 0
전사하셨습니다
-
고반 vs 이대약대 9 0
님들이면 어디감
-
손가락아픔 10 1
왜이러지 ㅠㅠㅠㅠ
아재요지금약대메타아님
요즘 약사 관련 게시물만 올라오면 악의적 댓글다는 사람이 부쩍 많아져서..ㅎㅎ
ㄹㅇㅋㅋ
재매이 정권에서 의사걱정은 해도 약사걱정은 그닥
의사는 워낙 저점이 하늘같은지라... 약사는 이미 쳐맞은지 오래임
냉정하게 고찰해보면 지금 의정갈등 때문에 성분명처방은 힘들어보이고 품절약 같이 일부 약에 한에서 제한적으로 성분명처방 시행되는게 실질적인 목표일듯. 이마저도 빡쎄보이긴 함.
애초에 이대통령 공약이 수급불안정 필수의약품에 한정해 성분명 처방 시행이에요.
근데 이게 필드 나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품절약이 진짜 한두가지가 아니기도 하고...
그리고 일단 한번 성분명 처방 빗장이 열리면, 전체 의약품으로 확대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걸 반대할 명분이 밥그릇 문제 제외하면 아예 없잖아요. 건보료 절감에도 효과적이고...
아 그리고 저는 초거대여당을 등에 업은 대통령의 10대 공약은 막 그렇게 어렵다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성분명 처방은 약사들한테 호재가 아니라 악재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약배달 초석으로 성분명처방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약배달 하는 순간 약사의 존재의의만 더 없어질 것 같아서 안타깝던데 동의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약사들한테 실질적 이득도 그다지 없는데..
사실 제약회사 직원들이 약국 영업을 훨씬 더 힘들어하잖아요
의사 뒤에 숨어서 일반의약품으로 리베이트 조용히 챙겨먹다가
전문의약품 리베이트까지 독점하게 돼서 기분 좋다
이런 이유가 아니면 아무리 봐도 설명이 안 되네요
성분명이 된다면은 부수적으로 식약처 생동성 시험에 대한 강화, 약을 손님의 선택에 따라 제네릭을 주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가장 옳다고 생각이 들긴하네요.
의사도 리베이트릉 받지만 , 대형약국도 리베이트를 꽤나 받는다는 점에서 근절을 위해서는요
딴건 모르겠고 의주빈 능지처참은 확정임
아니 그니까 이게 정상인데
갑자기 약사가 왜 개같이 쳐맞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