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만 2.0은 제가 저자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35179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관련 글이 캐스트에 올라와서, 중요한 글을 하나 쓰려고 합니다.
* 홍보 아닙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국일만 2.0은 제가 저자이며,
오르비에서 그간 올렸던 칼럼 조회수가 350만회를 돌파하고 팔로워도 2위가 되고
이런저런 점을 좋게 봐주셔서 기존 국일만을 냈던 출판사에서 제안을 해당 집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책은 오르비북스와 계약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별다른 글을 쓰지 않았는데,
마침 또 글을 쓰셨길래 씁니다.
내용도 기존 국일만과는 완전히 다르고 제가 올렸던 칼럼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 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심찬우 선생님의 강의 내용이나 그런 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저는 사설 인강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퀄리티는 뭐.. 자신합니다만 따로 어필을 하기에는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소속이 아니다 보니..
남아 있는 것도 오르비 관리자님이 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하셔서 가끔 글을 쓰는 거지
도의적으로는 여기서 홍보하기가 좀 그래서 하지는 않겠습니다.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현재 국일만 2.0 - 코기토 (오르비 인기 칼럼 기반 국어 독학서)
3. 혜윰 모의고사 공동 저자 - 정시기다리는
3은 왜 넣었냐면 어떤 수험 유튜브에서 국일만 2.0의 저자를 범작가 + 코기토 + 정기달로 해놔서 그렇습니다.
이름은 어떻게 된 것이냐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
상표권은 명백히 출판사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서 재밌는 이야기들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언젠가 하게 될 날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평상시에 관리자님과 교류를 자주 하고 도움도 받았어서, 도의적으로 이 정도만 작성합니다.
범작가님과 저를 혼동하시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이왕 말 나온 김에 관리자님이 부탁하신 활성화를 위해
도움될 만한 국어 칼럼 모음집이나 올리겠습니다.
수능까지 파이팅입니다.
6모 관련해서 나중에 글을 쓸 수 있으면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모쏠아다부남이라우러써ㅠㅠ 0 0
.
-
오노추임니다 0 0
80년대감성...
-
수학 기출 완전히 마스터하면 몇 등급 뜬다고 생각함 다들? 5 0
난 진짜 기출 킬러까지 다 마스터하고 기출 아이디어로 만든 변형문제도 척척 풀 수...
-
티큐 신고가 0 0
캬캬ㅑ캬캬캬캬캬캬ㅑ캬캬캬
-
글씀 2 1
어른이 된다는 건, 내가 그리 잘나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받아들이는 과정...
-
국어 모의고사 1 0
기출 분석을 여러번해서 다 기억에 있는데 빨더텅말고 사설풀어야겠죠? 낱개로 파는...
-
자잘 4 0
나는 내일 수행 개 좆됐어!1 앞으론 미리할게~
-
하
-
나체수면의효과 1 1
이불과일체가됨
-
웃어 0 0
하하
-
우울한사람 드러와바 15 6
움움 드러완는가 삼칠이다용 그래그래 여기앉아보시게나 ???:여기용? 아하이 거 내...
-
흠
-
그냥 누가 7 2
안아줬으면 좋겠다
-
난 광해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10 3
여러 자료를 보니 흠... 내가 보고싶은 광해군의 모습이 아니었음
-
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짐 재수해서그런가
-
지금까지 전문과외강사 제외 대학생 쌤들 준비 대충 시험지만 뽑아오는거 or 아얘...
-
연애 해보신분 있나요 14 0
궁금한게 생김
-
@canata 8 3
-
5모 확통 1 0
15 22 30 틀림 나의 문제점은 뭘까요
-
정치 관련해서는 2 2
이론적인 지식을 쌓고 난 다음에 세상을 바라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또...
-
사실 나는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거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4 0
한 번도 공부를 해 보면서 "학습한다"고 느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음 '학'은...
-
자러갑니다 1 0
몇시간후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요
-
공부 손뗀지 4년만에 푼거고 이 점수면 뭘 봐야하나요? 쎈부터 다시해야하나
-
다들뭐하시나요 9 2
뭐하시나요
-
독서 팁 0 1
솔직히 독서는 인강 보다 자신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명의 사람이 전부...
-
ㅇㅂㄱ 9 2
-
수학 5등급 저능아 과외 0 0
작수는 7이었고 더프 이번에 5등급 맞았습니더지금 세젤쉬 미친기분 시작편 2회독...
-
다들 언제 잘 거에요 0 0
-
작년 수학 실모 사면 5 1
한세트당 얼마에 사는게 맞다고 보심(6모 이후 지수로그 반영된거)
-
확통 선택자이고 5모 88(13,29계산틀, 22틀)평가원 풀면 보통 1컷~높2에...
-
내신학원 교재인데 스블 표지를 파쿠리쳐놓은거였음... 표지는 똑같은데 스타팅블록이...
-
외롭고 고독한 길입니다 7 2
사실은 힘들어요.. 열심히 공부하는거 처럼 보이지만 참는거에요
-
자쇼 0 0
네
-
일본에서 규카츠 먹다가 0 0
에어컨 때문에 미니화로 안 뎁혀져서 고기가 안 구워졋음 자리 바꿔달라 하니깐 자리가...
-
프사가 꼴리지 않다길래 5 0
바꿔왔다 평범한 지도박이잖아? 라고 생각해주시길 1차대전 유럽판도는 신이고 무적이고 개꼴림
-
찾기힘들어
-
좀 알아챌만한거아닌가 1 같은 동아리에 팀을 정할 수 있었는데 그 선배한테...
-
재수생 리트 공부 할까요말까요 2 0
작수는 1맞았고 더프도 꾸준히 1 나오고있습니다지금 마닳로 이번달이면 10개년...
-
시대 미적반 신청하고 8 0
미적분 시작하면 도망갈게요
-
본인이 연고서성한중 좀 잘 안다? 당장클릭 반수생구하기! 0 0
생기부 박살나고 최저는 여유롭게 맞추는 재수생 기준으로, 연대 교과추천형 96.17...
-
이미지 써드림 11 0
웅
-
짧은 듯 긴 시간 190 0 1
파이팅이에요 모두들
-
레제나 나나 2 0
학교 안가본건 똑같고만 ㅉ
-
기하~이 6 1
-
연습 중인데 생각보다 어렵네;; 간이영역은 이제 할 만한디
-
언매 1 1
김승리 vs 유대종 보통 어느분 많이듣나
-
어허누나 걔예쁨 0 0
어흐
-
현행 헌법 체계에선 0%에 가깝지 않나 싶음 대한민국 헌법 제128조 제2항:...
팔로워 6000명 ㄷㄷ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긴 한데
전 늘 코기토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솔직히 이걸 저자 탓하기에는 너무하지 않나
내용이 표절이면 모를까 제목이나 브랜드 같은 경우 대부분 권한 쥐고 있는 건 출판사 사장일 텐데
그러게요 저도 제 이름이 떡하니 나와 있어서 저격인가..? 싶어서
놀란 마음에 글을 작성했습니다..
문학은언제나오나요
오르비에서 문학이 반응은 훨씬 좋았어서, 쓰고 있습니다! 다만 편집이나 이런저런 점을 고려할 때 정식출판본은 올해 수능직후에나 나올 것 같습니다 ㅠㅠ 만약 원하신다면 9월쯤에 완성되는 가제본을 보내드릴 수는 있을듯 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모고 문항 공모는 또 안하시나요??
+) 저번에 공모한 신석정, 역사 그 세트는 6평에 나와버렸으니 다른 작품이나 아예 다른 지문셋으로라도 정기달님께 전달해 보겠습니다.,...
언젠가 할 일이 있지 않을까요..
시즌당 한 지문 정도 받는 거라 자주 하지는 않을 듯하네요
아쉽군요 다음에 또 공모해야겠습니다 ㅋㅋㅋ
바로 예약 구매 완료
아니 근데..18일도착 실화?? ㅠㅠ
아이고.. 감사합니다
좀 늦게 가죠.. 마지막까지 보려고 살짝 기한이 밀린 것 같습니다 ㅠㅠ
퀄리티 신경 쓰느라 그렇다고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표권 관련 주제 비문학 주제로 넣어주세요 흐흐
공교롭게도 이미 있네요
뭐지..
ㅋㅋㅋㅋㅋ 새 모의고사에 들어가 있어요 몇달 전에 쓴 거
이거 서평단 할까말까 고민했는데ㅋㅋㅋㅋ
아 이게 다른 데서도 보이나 보네요
국어 쪽으로 활동하시는 분으로 기억하는데
말씀 주시면 한권 보내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
문학편은 생각 없으신가요?
오르비에서 문학이 반응은 훨씬 좋았어서, 쓰고 있습니다! 다만 편집이나 이런저런 점을 고려할 때 정식출판본은 올해 수능직후에나 나올 것 같습니다 ㅠㅠ 만약 원하신다면 9월쯤에 완성되는 가제본을 보내드릴 수는 있을듯 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래도 될까요?
쪽지에 메일주소 보내놓을게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책이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
이게 일케 된건가..
원래 이런 커뮤였다 얘들아 6모도 끝났으니 공부 열심히 해
서평단 참여했던 독자입니다! 진짜 국어를 보는 눈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책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칼럼마다 찾아다니며 읽기 힘든데 책을 내셨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오늘 구매하겠습니다. 제 아들래미 국어를 일으켜주신 코기토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