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출마 안 하나요?”…대선 단골, 이번엔 잠잠한 이유
2025-04-29 21:56:08 원문 2025-04-29 18:50 조회수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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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대선에만 3번 출마했던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허경영 출마하나요?” “허경영 그 사람 요즘 뭐해요? 출마 안 하시나” 등의 글이 이어졌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대선에만 3번 출마하면서 ‘황당 공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허 대표가 잠잠한 이유는 오는 2034년까지 피선거권이 박탈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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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가 잠잠한 이유는 오는 2034년까지 피선거권이 박탈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4월 25일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허 대표에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선거 기간에 자신이 ‘고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의 양자’라고 하거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책보좌관이었다’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