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제 기하푸는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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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실전개념 베이스 여러 잡기술 스깐 후 결국엔 3차원 자체로 굴려보기 + 좌표화 선호인듯
문제마다 과정 디테일은 좀씩 달라도 제 풀이 전체적으로 복기해보면 저 2개로 요약가능함
사설공도30: 일단 머릿속으로 굴려보기 -> 여기를 기준으로 잡으면 되겠군 파악 -> 그 기준잡고 좌표화
사설벡터30: 결국 최대최소 구하는건데 중간과정은 기본기와 실전도구들로 쓰지만 후반부 계산은 결국 좌표화
4덮 27-30을 전부 좌표화 흔적 남긴게 그 증거임. 흔적은 남겨도 안쓰면 안쓰는거고 이런식.
작수기하 30번도 결국 좌표화 도입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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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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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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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 지브리돌리고 TS시킨 버전으로 해놓음 으흐흐 나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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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니면서 6수에 대한 생각을 안하려했으나 대학을 다니면 다닐수록 더 높은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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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네 진짜 뭐하는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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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풀이를 어떻게 시작해나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프 그리는거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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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15번인가부터 20번까지 거를 타선이 없이 전부 빡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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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30분 시간재지 말고 20문제 완주 연습이라 생각하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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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2311이랑 사설물2보면 평가원이 마음만 먹으면 무조건 해결가능인데 올해 폭탄 터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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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떤 문제들이 있길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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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앙하고 깨물고 싶음
백터를 성분으로만 보면 실력이 안늘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중후반부 한정으로 쓴거에요 기본기&실전개념 <<< 여기에 다 함축됨
상황파악 다한거를 성분으로 직관적으로 보겠다 <<< 이게 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