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눈을 함께 보다니"…서울, 118년만에 '4월 중순' 첫 눈
2025-04-13 15:57:08 원문 2025-04-13 12:47 조회수 34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815395
지난 밤사이 서울에 4월 중순(11~20일)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눈이 내렸다. 기상 기록(1907년)이 시작된 후 118년 만이다. 하루 밤 사이 20도를 웃도는 완연한 봄에서, 추위·강풍·우박·빙판길을 주의해야 하는 궂은 날씨로 급변했다.
13일 기상청은 전날 밤부터 이날까지 서울에 최고 0.6㎝(송월동 대표 관측소)의 눈이 쌓였다고 밝혔다. 이는 4월에 내린 눈으로는 역대 두번째 많은 양이다. 역대 최대는 1931년 4월 6일에 기록된 2.3㎝였다. 수원에서도 관측 시작(1964년) 이래 4월 중순 첫 눈을 기록했다.
...
-
“정액 알레르기로, 온몸 발진”… 성관계도 없었는데, 점심 먹다가 무슨 일?
01/16 14:24 등록 | 원문 2025-01-16 12:02
5 24
정액 알레르기는 정액이 몸에 닿았을 때 몸에 이상 반응이 생기는 질환이다. 그런데...
-
-
윤석열 "계엄은 범죄 아냐‥계엄 형식 빌린 대국민 호소" 육필 원고 공개
01/15 19:59 등록 | 원문 2025-01-15 18:32
5 2
헌정사상 처음으로 수사기관에 체포된 현직 대통령인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 초 직접...
-
"여러분, 계엄은 범죄가 아닙니다"…尹 자필 편지 공개 [전문]
01/15 18:48 등록 | 원문 2025-01-15 14:59
6 0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등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15일...
-
尹 체포 전 "2년반 더 해 뭐하나, 차라리 들어가는 게 편하다"
01/15 18:27 등록 | 원문 2025-01-15 15:53
4 0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되기 전 “나라가 종북 좌파들로 가득차...
-
01/15 17:07 등록 | 원문 2025-01-15 14:58
3 2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
[속보] 尹 “부정선거 증거 많아…미니 병력의 초단시간 계엄”
01/15 15:08 등록 | 원문 2025-01-15 14:33
6 4
15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체포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이제 곧 빙하기가 온다
와 4월초에 벚꽃하고 눈 같이 보는거 상상한적 있는데 현실이 되네
끌어당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