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썼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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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좋아한다.
온 세상은 밤이라는 공간 속에 정지하여 최소한의 흐름만을 남겨두곤,
나는 그 흐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그런 밤을 좋아한다.
둥둥둥- 멈추었던 밤의 시간은 새로운 바람에 서서히 공명하길 시작하고,
쿵쿵쿵- 멈추었던 나의 심장은 새로운 설렘에 조금씩 호흡하길 시작한다.
문득 어린애 같다는 낮의 생각들이 나를 잡아챘다.
사람들의 비웃음소리... 들리는 듯 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런 가치들은 밤의 먹먹함에 저물어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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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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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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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ㅇㅈ 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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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시치 얘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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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재수생이고.. 성별은 남성일확률이높아요 나머지는 비밀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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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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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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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MS는 나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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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과탐은 사실상 데일리 n제 구성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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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쓰는거는 영양가없는 재미없는 글밖에 없으니깐 팔로우 취소 하는것을추천드려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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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문했는데 realize 너무 띵곡인거시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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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햇다 4
ㅂ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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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7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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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다(live) 이 문장 안 어색해서 한자리 서술어로 읽혔는데 산다(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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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친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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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해드림 차단자리너무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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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워있어서 이상하게 나옴 다들 옛날에 찍은 사진 쓰는건가 그런거 없는뎅
문학미소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