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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황 2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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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옯찐따는 비호감 척도 조사도 못한단 거임,, 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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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배고퍄 2
배고픈데 졸려 이 거지같은 입시생활에 두번씩이나 버려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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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차이없음? 시발점 들었는데 뉴런 들을까 고민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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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개새끼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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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차단한다 2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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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똥 싸는거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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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지망이여서 과는 정말 아무과나 어문쪽도 상관없고 고려대 입학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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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나 이제 똥글도 못써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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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orbi 3
wrong tyme know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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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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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오는데 4
잠이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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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이런거 신경쓰지말고 하루 3~4지문씩 기출만 보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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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혁명:86.34 의문사:90 안유진:7 받았음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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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ㅣ 씨발 2
다리 쥐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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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가 내신보다 0.5등급 이상 잘나오면 정시 모의고사가 내신보다 안나오거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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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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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신청했는데 ㅇㅁ 없는 사이트때문에 신청이 안 됐는데 교육청 가서 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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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얘기가 아무곳에도 안올라왔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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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누르는건 부끄러워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