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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 재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재수는 삼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인서울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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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0점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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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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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혼자서 재밌게 노는중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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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기 출기능수 예전 네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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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목록 7
없음 막상 절 차단한 사람은 많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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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정확히는 기출만 보면 안되고 기출 마르고닳도록 보는건 효과가 적다 반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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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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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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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 물1 화1이면 어느정도 나와야 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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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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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공공재다 1
오늘 하루 우산이 두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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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하셈걍 나 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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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똑같이 생긴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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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쌤 문학론듣고있는데 강의는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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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아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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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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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이시대의마지막로맨티스트입니ㅏㄷ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