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파악 안해놓으면 틀리는 문제 수능에도 출제 된 적 있나요 And 나올 확률있나요
-
지구 사탐런 5
현역이고 고2때 지구 개념기출 까지 다 했는데(기출 3번씩 풀고 수특 수완 3개년치...
-
28부턴 내신 구리면 수능 잘봐도 좋은 대학 못 가죠? 6
28 수능부터
-
사랑평화우정 3
이걸로 닉네임 바꿀까
-
ㅇㅈ 2
ㅁ ㅇㅈㅁ
-
원래 강민철 - 문학, 비문학 커리 탔고 강기분 완강하고 3모 봤는데 국어 압도적...
-
인지도 ㄱㄱ 1
요즘 활동이 뜸했는데..
-
고양이가 할큄 3
팍씨
-
수특 한권이 전부임 놀랍게도
-
내가 미각이 마비된건 아닐텐데 너무 심했다...
-
화1 지1 5
일단 과탐은 해야하고 2등급만 받아도 괜찮아요. 화1은 내신으로 했고 잘 맞았는데...
-
이거 뭐지 6
작년수능 국어 정답률인데 유일하게 화작단이 언매단보다 잘본게 34번문제임ㅋㅋㅋ 저 문제 뭐가 있었나
-
중간에 계산식 몇개는 지웠음 251120은 못풀겠는데…
-
하 존못ㅇㅈ 1
-
아침부터 수학 실모 2개풀고 사탐외우고 논술 4시간동안 현강듣다오니까 머리...
-
결국 잠이안옴 1
근데 지브리 유행 끝나면 디즈니 열풍 불려나...
-
다른 사람 같음
-
옛날에 수업 들어 오셔서 인강 처음 시작했다고 자랑하시던게 생각나네요,,
-
검고 만점이면 AA 컷이면 CC 이런거임??? 이 게 뭐 노
-
지갑 안 갖고 나와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나 05년생 새내긴데...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