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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ㅇㅈ 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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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시치 얘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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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재수생이고.. 성별은 남성일확률이높아요 나머지는 비밀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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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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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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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MS는 나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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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쓰는거는 영양가없는 재미없는 글밖에 없으니깐 팔로우 취소 하는것을추천드려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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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존나어렵네 4
브릿지랑 비교가안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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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문했는데 realize 너무 띵곡인거시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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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햇다 4
ㅂ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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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7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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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짤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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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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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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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친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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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메탄가 5
무한새로고침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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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한명 3
차단해드림 차단자리너무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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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3
새르비 합류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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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재밌네요 물론 전 앞으로도 똥글 쓸거 같습니다 치사하게 새벽에 진담한걸로 물고 늘어지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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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초2. 12초3. 17초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