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까지는 아닌데 내가 기분 나쁘면 예민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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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 치마 입고 걸어다님 무릎 중간 정도? 치마가 길어서 그냥 스타킹 안 신었는데 편의점 의자에 앉아있던 모르는 아재가 지나가는 내 다리 빤히 보더니 "스타킹을 신고다녀야지!" 이럼... 모르는 사람이 스타킹 신던 말던... 그냥 무시하고 갔는데 왠지 기분 나쁨 내가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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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멍청한 머리로 이 성적까지 끌어올린게 대단해 난 뭘 해도 될 놈임ㅇㅇ
무개념인이네
성희롱은 모르겠고 존나 불쾌하긴함
남의 더리 빤히 본게 자랑이노
틀니 딱딱
이런 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