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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대가 날 떠나가는 날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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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고 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검정고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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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림 굳이 인터넷에서 안 찾고 지피티한테 시켜도 될 듯 3
그림체까지 요청할 수 있으니까 걍 내가 원하는 그림이 바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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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야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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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1
일일 롯데팬이 될 예정 지역이 지역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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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버리고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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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55점으로 4등급 나왔습니다 겨울 방학때 얼오카랑 매월승리 커리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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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진t 중등고1 무한적용으로 바꿔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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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잘 못 된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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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10분부터는 키타니 타츠야 참고로 일본에서 제일 음향 좋기로 유명한 K-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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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10분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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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공부할 때 0
수12확통 동시에 진도 안나가고 수1-수2-확통 혹은 수1&수2-확통 런식으로 해도 괜찮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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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속이 좀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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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조아해 2
다들 너무 착하구 재밌구 웃기구 사탐해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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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설이 작년 9평,작수공통처럼 쉽게 내면 사설 푸는 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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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땄다 5
잇올 같이다니는데 단과도 같이 다니길래 내신 휴강전에 말걸었다 3수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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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려버려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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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노베라서 정승제 중학수학특강부터 다시하려는데 문제집 반드시 필요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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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법을 잘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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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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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미적 9
14,28찍맞 88점 15번 감안잡혀서 패스 21번 케이스 더 안구한듯 30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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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째 나갈준비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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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검사 6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바로 엄청 깐깐하게 검사하는데 진짜 성인 맞으면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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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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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정도 노베라고 했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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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않은 난이도여야 좋은 모의고사 아닌가요?? 최상위권도 평소성적이랑 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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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지1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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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8일차 6
국어 독서기출 2019.06 LFIA키트 리트300제 2014 1-3 김상훈 문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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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쌤이 수업하다가 ~~수능~~지문이랑 같이 복습하라고 하잖아요 그거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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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할 때는 못 드는 무게에서 원판 더 안 꽂는데 7
수학 할 때는 기출도 제대로 안 된 거 같은데 왜 N제부터 냅다 풀고 있는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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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글로처럼 음성인식해서 스크립트 올려주는 기능 만들면 사용안한다 누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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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석 2
광학적 등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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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해야됨 진짜 잘해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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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0
Ntr요소가 살짝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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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류 넣자마자 바로 연락오네ㅋㅋ 이게 이대 프리미엄인가? gs25 편순이 됐단 뜻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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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가 119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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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하니까 우울한거나 무기력한거 많이 좋아짐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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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시절의 글들을 금방금방 찾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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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이 진짜 ㅈㄴ 심해서,, 정신과 가서 여쭤봣는디 adhd 인거 같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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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벽쟝~ 하이잇 2
나니나 스키~? 오르비 요리모 아.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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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근처에 중국집이 별로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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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쳣나 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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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은 아니고 그냥 똥글밖에 쓸게 없어 동아사에 질문거리가 어딨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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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 많으셧습니당 https://me2.kr/J3n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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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벅벅 사설이 너무 상향 평준화돼서 평가원은 개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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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습니다. 10
걸그룹 마스터 (트리플에스 김유연 좋아함) 야구 중독자 (32년 무관 팀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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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모 개인 구매 0
덮모 개인 구매하면 언제 배송되나요? 4월 17일 날 일괄배송 된다고 하는데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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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24시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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