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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외우다가 토할뻔 했다 이게 라임이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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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7
현 체제에서 미적 96이상 받는데 가형 21번 30번 모든문제 꼭 풀필요는 없다고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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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랑 몸건강이 ㅈ박는게 느껴진다 하 근데 못갈것 같은데 어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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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부턴 내신 구리면 수능 잘봐도 좋은 대학 못 가죠? 6
28 수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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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joat 문제 14
출제의도 : 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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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0 251120 두 문제다 현장감 제외하면 객관적인 난이도로 뭐가 더 궁금한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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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수 화작 기하 영어 화학1 지구1 백분위 94 99 89점 91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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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판단 3원칙 -> 14
ㄹㅇ 고트 탐구에서도 잘 써먹는 중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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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게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은 동생인 경우가 많은듯 그다음이 형들, 그다음이 친구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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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지 6
작년수능 국어 정답률인데 유일하게 화작단이 언매단보다 잘본게 34번문제임ㅋㅋㅋ 저 문제 뭐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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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웃고있나요 0
모두 거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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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고반수하기로 마음먹은 대학교 1학년입니다 원래 1학기는 다니고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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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랑 기생집했으면 커넥션 푸는게 나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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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클럽오는 여자들 술좋아하고 ㅇㄴㅇ하려오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클럽갈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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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대학 간판에 미쳤나봅니다 아무리 서성한중경외시여도 문과는 취업이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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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1
이거랑비슷한거 스탠다드 2주차에 ㅈㄴ 많음 스탠다드로연습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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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날차단함 2
감각적인직관으로알아차림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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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시기와 B시기 사이에 지괴가 시계반대방향으로 회전한게 맞다봤는데 왜 시계방향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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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 반응 1
봤는데 다들 펭귄이라는데 저 옷 안이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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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하신 오르비 스타일은 수험생 중심 커뮤니티 특유의 말투와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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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5hgSET4bpbk 이런 감성 좋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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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8
K에다가 미리 문제에서 물어본값 대입하고 풀면 빨리풀리는데 이 방법이 논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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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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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이 정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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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을 좀만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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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지 빵꾸날 확률도 줄어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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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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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처벌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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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가 샀는데 생각보다 아주 ㄱㅊ smartstore.naver.com/noah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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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좃밥인데 9
일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야 난 개좃밥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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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일땐 해설자체도 이해 못해서 그냥 포기하다가 재수하고 실력붙고 다시 푸니까 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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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다 9
싸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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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게미친걸까 2
난미친놈임 병신같은노래가 마진이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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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체 야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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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김종익 0
생윤 기시감 한번 거의 끝나가는데 현돌 실개완이 좋을까요? 김종익 잘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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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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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음 공황 터짐 언제 다시 공황이 터질지 몰라서 스트레스 받음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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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적 고정 1등급 정도 나오는 학생입니다. 기출도 많이 돌렸고 시중에 나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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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vs 짬뽕 13
더는 미룰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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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등급 1
목표늘 무보로 보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보정으로 보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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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소고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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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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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여자고 장수생이다보니 연애도 못해봐서요.. 내년에 벌써 23살 되는데 내향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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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 x 동일인 연속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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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아서 대학생인 애들 안부러워 내 할일이나 잘해야징..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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