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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글씨 희안하게 쓴다는 말 많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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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야자 끗 8
저기에서 끝낼 건 아니고 집 가서 수학 더 할 거예요 사실 학교에서 할 생각이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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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팔로우를 구하기에는 마지막페이지까지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어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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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나야 밥 두밥 두비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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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들을건데 국수 중에 부탁드려요! 아까 올렸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다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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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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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빨구해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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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님들 6
야식 추천 앙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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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론+유네스코 하는중인데 과거기출도 있어서요.. 굳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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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은 시대나 두각에 위탁 교육 맡겼으면 좋겠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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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한거. 1
물리. 수2. 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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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발좆나배불러 6
짬뽕 out 라황님 안 먹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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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모 추천 3
설맞이 이해원 킬캠 강대x 강대k 서바 전국서바 강철중 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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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테리아의 길 입니다. 오랜만에 논술 칼럼을 작성합니다 :)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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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9주차 부터 라이브로 들었고 1-4주차 복영 사서 주2회 강기원 수업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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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유기할정도에요? 다음에는 안성탕면으로 부셔서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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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획표 세우면서 행복회로 돌려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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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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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요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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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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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미적 완강하면 n제 그만풀고 실모 들어갈건데 지금 생각중인건 강k 서바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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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부셔먹기 7
일주일을 달린 저에게 주는 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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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있어? # 있어야 좋아하지 # 있어야 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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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까지 끝내고 나왔는데 뭔 10시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7명도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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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원래 인증하고 시간 지나면 내리는게 국룰이에요? 10
전 상관업는데 신기하군뇨.. 아싸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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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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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평화우정 3
이걸로 닉네임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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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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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느정도까지 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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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 몷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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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할큄 3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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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한권이 전부임 놀랍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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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상담에소 공통하고 미적 하라고하셔서 그러고있는데 미적 안하니까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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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서 1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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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도 있네 ㅋㅋㅋㅋㅋ 이때 나몰라패밀리 감성 지금 보니까 못 견디겠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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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각이 마비된건 아닐텐데 너무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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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출필수론 28
영어는 기출만 보면 된다고 생각함 교육청도 필요없음 평가원만 7개년 기출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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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벡터는 살짝 머리아프네 벡터 자체가 아직 어색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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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닉추천받음 16
생각해본거 저능강해린 1.0 지망생 1.0 강해린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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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오르는데 0
속도가 떨어지는중ㅋㅋ 공부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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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기 출기능수 예전 네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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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이런거 수2 생기부에 넣어도 되나 그리고 넣을수 있나..?(야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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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정확히는 기출만 보면 안되고 기출 마르고닳도록 보는건 효과가 적다 반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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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 킬러 21번 30번 이런건 아예 걸러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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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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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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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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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국민연금생각하면딱히부럽지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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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상담 7
1까지는 솔직히 절대 쉽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수능까지 미적 2까지 열심히 해보는게...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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