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마운틴 오이카와상 점핑 · 1334430 · 21시간 전 · MS 2024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 오늘도공쳤네 · 1358748 · 21시간 전 · MS 2024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 JJONAKLOVE♡♡♡ · 968227 · 21시간 전 · MS 2020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 원나올 · 1365296 · 21시간 전 · MS 2024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 악질유저 · 1106864 · 21시간 전 · MS 2021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 정자의벽 · 1313299 · 21시간 전 · MS 2024

    스윗한남 ㄷㄷ

  • 정자의벽 · 1313299 · 21시간 전 · MS 2024

    나서스 템트리: 어둠불꽃횃불 -> 얼어붙은 건틀릿 -> 스테락의 도전 -> 망자의 갑옷 -> 해신작쇼

  • 을종배당이자소득세 · 1225334 · 21시간 전 · M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