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다리 긴데 3
기이다란데 뚜꺼움
-
지브리 보정기는 빼앗아가지 말아다오..
-
휴 3모 풀었다 1
조졌긴한데 풀긴했잖아 진짜 풀지말까 230번 고민했는데 국어 수학만이라도 풀어보잔...
-
분명히 쉬운데 정답률은 낮음 ㅋㅋ 미적 표점 부활의 신호탄이라 볼 수 있다. 29번...
-
Gpt도 내 얼굴을 정상화 시키지 못함
-
보정 잘됬노
-
수학 목표가 1이라 하루에 수학만 서너시간을 공부해야하는데 시간이 하루에 공부가능한...
-
치마가 이쁜거임 내가 입는단건 아니고;
-
한나라당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 국민의짐힘 새누리당 고인 프리 닭근혜...
-
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
수업의 흔적 1
이렇게 열심히 수업하는데 학생이 공부를 안함
-
풀이도 보고싶은데 대성강사분중에 그렇게 푸는 분 계신가요
-
어제 막차타고 기차에서 내렸는데 내 앞에 어떤 여성분이 고대 검은색 과잠을 입고...
-
고1 국어 문학 1
고1이나 고2 문학 지문 위주로 된 책 혼자서 풀어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
챗지피티 시발련이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이 기요마 14
기요미야
-
지브리랑 3
나랑 ㄹㅇ 하나도 안닮앗네
-
확실히 파악 안해놓으면 틀리는 문제 수능에도 출제 된 적 있나요 And 나올 확률있나요
-
화학 공부 어떻게 하죠.. 답지 보며 공부해도 될까요.. 문제 하나에 2시간...
-
왜 난 안해주는데 앱으로 했는데!
-
존예 목록 7
추가하는중
-
대전차오함마술 0
끼얏호우
-
지브리 토토로말고 다 들어보기만 했지 잘 모르겠네요
-
너도 기하해~
-
지브리 그려옴 0
쥐부리글려
-
당근으로 파는중 근데 팔거 중에 20%정도 팔았음
-
“흡족”
-
ㅇㅈ 2
ㅁ ㅇㅈㅁ
-
막글싸고싶다 0
뿌다다닷
-
2027년 의대열풍으로 인한 사교육 과열로 인해 너도나도 실력없는 강사들이 양산되기...
-
수능 안할래
-
2일연속 6
7병 ㅎ
-
풀지도 않을 위클리 모의고사인지 뭔지 그만 강매시켜라
-
운동하기
-
독서 질문ㅠㅠ 0
두번째 사진에서 저두부분이이 이해가 안가요ㅠㅠ 만약에 120을 2 4 8 16.....
-
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
으음
-
존예/존잘 목록 5
다 모아놧다 히히
-
다시 조용히 수학문제 풀어제끼는 오르비언으로 복귀
-
1. 갑을병정무 등장하는 제시문 길어지면 정줄 잡고 등장인물 간 관계도...
-
정답은 3
삼점도 못 푸는 사람
-
예... 뭐 그렇다고요 근데 지피티 김젬마 쌤이랑 원정의 쌤 안티인가 원본을 못 담노
-
아침부터 수학 실모 2개풀고 사탐외우고 논술 4시간동안 현강듣다오니까 머리...
-
삼못사 먼 뜻이게 10
이미 아는 사람은 ㄴㄴ
-
나도 사람인데 말이야
-
어디한번 호감도 구경좀 해볼까
-
팩트는 옯찐따는 비호감 척도 조사도 못한단 거임,, 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ㄹㅇ 어렵네,팁 좀..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나서스 템트리: 어둠불꽃횃불 -> 얼어붙은 건틀릿 -> 스테락의 도전 -> 망자의 갑옷 -> 해신작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