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나마에와 [1262083] · MS 2023 · 쪽지

2025-04-05 00:00:14
조회수 174

님들아 너넨 길가다 개쩌는 여자 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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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몸매 상당한 친구 있으면 저런 애랑 자보고 싶다거나 만지고싶다거나 벗겨보고 싶다거나(..) 등등의 이런 저런 좋지 못한 생각 안 듦? 그냥 감탄만 하고 별 생각 안 나? 일단 난 음침한 모솔아다 도태한남 변태새끼 맞음 근데 솔직히 고딩 땐 다들 그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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