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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 오? 10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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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고 재워주면 괜찮을거같음 근심없는 삶을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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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ㅇㅇ 너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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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리셋 성별부터 모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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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3덮 수학 10
100 ㄷㄷ 28찍맞 난이도는 적당히 어려운편 어제 망한 8덮 복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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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
3모 1컷 -> 수능 백분위 99 이상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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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이정도면 얄심히 하면 으데까지 갈수잇을까... 5
국어 3 수학 1컷 영어 1 쌍윤21 국어를 못본게... 느므 한이다.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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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닉을 한 사럼이 대체 오ㅑ있냐고 닉변하려는데 아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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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말고 24나 23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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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 첫 중간고사 시험기간인데, 국어 시험범위가 수능특강 문학,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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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1
공부한만큼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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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무슨 실모를 풀어도 1등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산 몇개 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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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개념 돌리고 기출하려는데 개념강의 뭐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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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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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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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뭐가 좋을까요? 그리고 기하 개념은 뭘로 잡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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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안외우고 맞추신분들은 어떻게 맞추셨나요? 저는 ebs인강 들었었는데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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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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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주간을 끝낼 자극적인 컨텐츠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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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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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 끝! 0
오늘 공부 열심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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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8
최애곡 중 하나인 아이유의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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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끝나고 항상 너무 예민해져잇음 밖으로 표출을 하지는 않는데 앞에 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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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 딱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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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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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어렵나요 수1 수2 미적 드릴드 2풀고 있는데 갠적으로 수1은 4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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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ㅈ같아서 못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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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괜찮았던건 유튜브 정석민 헤겔 해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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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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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보고 ㅈㄴ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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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쎈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근데 인강 커리 쫓아가기가 너무 바빠서 ㅠ 그냥 김기현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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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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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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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덕코5만개 13
리액션 뭐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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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닉변하고싶어요 안쓰는거 다 아니까 있는거 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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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시험기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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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부 거의 처음 시작한 군수생인데 개념 진도 다 안나가도 무조건 가서 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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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인싸들의 농간에 또 놀아났던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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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면 먹어야지, 근데 파를 좀 곁들인...'파면 정식' 인증 쇄도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이 내려진 4일, 온라인에서는 파면을 기념해 '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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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미쳤네 7
필기노트 하나에 거의 2만원 ㅋㅋㅋ 지금 스블 잘 올라오고 있어서 좀 좋게 봐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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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설뻔햇네 처음이었음 이렇게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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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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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꿀팁 0
처음엔 시간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정독해서 푸는 연습을 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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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0
내한공연 갈까? 시험 전주기는 한데 그거봐서 시험 못본다는 건 의미없는 변명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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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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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김동욱 듣고있습니다 문학 둘중누구들을까요 아니면 다른사람 ㅊㅊ좀 해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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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말고 외국사이트에 내딴에는 최대한 빡세게 논문은 아니고 그냥 논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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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완강 하고나서 수분감 하기 전에 어삼쉬사 푸는데, 1회독밖에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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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5
에휴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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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