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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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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겠습미다.. 12
자러가라고하네요ㅠ 거역할수가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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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보이는건 기분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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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 곧 처단대상인 학과인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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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도 좀 예쁜 레어 멋진 레어 가지고 싶었어 4
연달아서 여섯번 물리니깐 그냥 폭주한거지 정작 웃긴 건 물렸던 레어는 다 팔렸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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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인증만 하고 탈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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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으로 치면 서바 이감 기깔나게 푸는거로 어맛 저 낭군 멋져 이ㅈ랄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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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공채 소속이냐? 19
둘이서 뭐하노 ㅋㅋㅋㅋㅋ 일단 이젠진짜 점마는 공연성은 성립해도 특정성 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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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안되죠??ㅠ 8월에 고졸따는데 6평은 학원에서도 못 보는 거 맞나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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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재에서 귀차나서 안외운 영어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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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멜론쿠키레몬멜론쿠키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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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현역은 잠재적 재수때문에 확통을 더 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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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해야지 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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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구매 꿀팁 4
지금껏 스크롤로 찾았던 레어를 찾았던 지금까지의 내가 한심해질 정도의 좋은 방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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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학번당 한두명씩 있는 부류임… ptsd온다 잘못건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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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5
수험생인데 잠안자고 오르비에서 리젠 머임 ㅋㅋ 이러고 있는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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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안옴? 4
살살팼어야지 가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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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온 힐 조 그저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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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모 수학 84고 공통은 기출다해서 n제 맛볼려하는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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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을 쓰면 댓글이 우수수 달리는 경험을 해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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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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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의 내가 알기론 1.1초반대-1.2에사끊겼음 지역인재(25기준, 학교쌤 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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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더 심했어요아 미안해, 내가 원래 내 성질을 얘기하면이거 밟고 얼굴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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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요 난이도는 12,13~14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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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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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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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오시지 17
자러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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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친구들은 반응안해주면 슬퍼서 엉엉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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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5한정 1500명 버닝이벤트로 저점매수후 사다리 걷어차기 성공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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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드릴 풀때 하이웨이 풀거면 7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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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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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건가요 이거 누구 저격글 아님 이상한 반응 ㄴㄴ 수업을 알아들어야 본인도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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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어그론데 작성자만 신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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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모순적이라는거 모르나 ㅋㅋㅋㅋㅋㅋ 설의가 지둔의를 팰 수 있는거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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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차함수를 하나 생성한다 2. 잘 만져준다 예시: 허리를 끊고 이어붙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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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물리 실모 0
브릿지 3회차 37(9,14,15,16,19) 전국 브릿지 3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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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차단목록 +1 하면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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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안까고 우리방에 과탐 2개 하는 애 나 포함2명임 다른 반도 상황 거의 비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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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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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수하며 부모님등골을 쪽쪽 빨아먹고 전액장학금이던 수의대를 때려쳤으며 N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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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하하하하하하 1
제엔장 기저스 하제스 대체 이 공식은 뭐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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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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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수능 5개 틀리고 누구는 수능 3합5면 3합5 쪽이 자랑할만하지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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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