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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싫다 2
공부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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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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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푼 n제 드릴5 , 드릴드1 지인선 이해원 다음에 뭐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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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 0
집가자마자 밥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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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놓고 못생겼다 욕을해 씹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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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맞을수있나여 2
국 수 영 통과 통사 한국사 1-1학기 4 4 3 3 3 2 2학기 4 2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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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학교에 담뇨를 망토처럼 두르는 애들이 있음 4
왜저럴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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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혁선생님 1
아폴로 EBS가 있고 그냥 아폴로가 있는데 아폴로 EBS는 뭐죠? 이거 풀면 수특 안풀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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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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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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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또 고추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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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도 쳐야될 거 같네요.. 검정고시 오전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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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대 인민주석총통권한대행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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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 선생님이 서평을 써주신 수능 영어 책이 있다?!?! 3
https://atom.ac/books/13231/ ㄷㄷ '수능영어란 표면(A)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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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부터 투표 마감 시각 사이에 여론조사 결과 보도하면 젖지한테 독포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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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에센스는 또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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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능성이 있긴하나요 다 컷 계산해서 넣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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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콘서타 5개월정도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약안먹고 몯스터 먹으명서 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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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다 김범준으로 하는 중 국정원 범작가 스블 김범준 물리도 가끔 범물리 들음(물론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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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평소 루틴대로 안하고 하고 싶은 과목 공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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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n제 1
첫 N제로 이거 풀어보는중인데 항상 2개에서 많으면 4개정도 못풀어요 근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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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할거면 한 5월말에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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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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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올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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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수업 시간인데 5
스카에 아무도 안 옴 왜 다 늦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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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조기대선? “고3 모의고사와 겹쳐”..교육계 촉각[윤 대통령 파면] 4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치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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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Arbor은 라틴어 herba에서 온 말로 허브(herb)와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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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면 특정당할 위험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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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개지랄 중이라 사기가 귀찮다 반팔티 서너개랑 반팔셔츠 하나 버뮤다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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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또 2
오르비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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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만 더 화이팅! 오늘 시험 보신분들 채점하세요~ ▶ 검정고시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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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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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신이야 0
AI 덕에 내 인생이 배로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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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대 보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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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으로 광역 들어가서 공대로 졸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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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랑 게임얘기만 하는데 선지 뭐 골랐어? 공부얘기하니까 너무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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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은 deep 0
솔텍이랑 비교했을때 난이도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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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늦게온다고 통보했어요 Wa! 학생정신주입봉 만들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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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부분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도표 엠스킬 돌리고있습니다 빨더텅으로 실전연습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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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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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1 한완기 풀고 있는데요... 답은 맞긴하는데 제 풀이가 해설지 풀이보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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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도 이쁘고 시계도 이쁘고 지갑도 이쁜 우리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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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해결하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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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정파는 일년이 나무 붕뜨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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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내샤프가 12
고2때부터 함께해온 그래프1000을 방금 떨어뜨렸는데 사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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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수업인데 0
밥도 못 먹었네 오르비할려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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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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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초밥 언제와아아아악 12
생선을 주문 받고 잡으러 간거임??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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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