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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m calling everybody that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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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8
우산업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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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5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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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수)언매 미적 영어 74 93 80 탐구는 투투라 과목이 없어서 못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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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윤을 가르치고 있는 생윤과 동사입니다 10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몽블랑의 아이스드 씨 다이버 워치와 동일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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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질문 0
학교쌤이 정당은 자발적결사체가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정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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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2
중국인 조직이 우리 군의 기밀을 빼돌리려고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한 사실이 포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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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외의 횡포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구하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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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
국어랑 화학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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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수능성적 3
혹시 잇올 다시니는분들 저 오늘 입학상담하고 내일부터 다닐것같은데 이제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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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착장 번갈아가며 입는데 잘입는거아님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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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차피 강기원 지금 수1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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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뭐가 제일 ㄱ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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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아무리해도 와닿는게없어서 작수 2컷이지만 그냥 혼자해보려고해요.. 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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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선택과목만 남았네요 고졸 검정고시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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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물론으로 지주와 자본가를 사살하네 역시 논리는 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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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검정고시 정답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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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들 "尹대통령 존경" "이재명 민주당, 美에 비판적" 9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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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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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ㅈ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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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로 고2고 목동에서 내신이 망해서 정시 생각중입니다. 가장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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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에서 김승리로 갈아타면서 독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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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상계엄X 절차상 결함 O 2.O 3.O 4.O 5.X 위치파악이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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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글렀다요단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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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analysis_81/223823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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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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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과제 100점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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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앞뒤 다 탄핵당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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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기준 컨텐츠비 + 급식비만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그리고 장학이어도 급식비는 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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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pc만 사용할 수 있어서 님이 다운로드해서 보셔야해요 10에 공유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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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 주재 직원들에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미인계 우려” 1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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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평가원 수학점수 14
2506 81점(20 22 27 29 30) 2509 88점(20 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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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파면] '심리적 내전' 빠진 한국, 사회통합 최대 과제로 5
"한국전쟁 이후 반공주의 극렬했을 때보다 첨예하게 대립" 편가르기 일상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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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 3개월 전부터 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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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진 6개 하는데 왜 과외 한개보다 월급이 안나오지 7
미스터리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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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옆자리에서 살짝 앞쪽 많이 추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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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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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물화지인데 검더텅도 고2랑 수능대비 두 개 있던데 내신대비하려면 뭐사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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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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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스키-? 이러면서 공부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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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지 않으니 또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거 같다 헬스도 다시 하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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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린 0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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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들 백98~94 진동하다가 수능 망해서 백87 뜬 애가 지금 자기 아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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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폴로만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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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나오면 ㅇㅇ 근데 작년 22번 수열 메타로 인해서 내가 이득 되게 많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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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미분 때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미분으로 구하는게 힘들때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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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웃고 싶어요 걱정 없고 싶어요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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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