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엉이 [1368505] · MS 2025 · 쪽지

2025-04-04 11:27:34
조회수 203

김동욱 vs 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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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듣다가 갈아타려 하는데 (사유: 익히마 지문이 너무 쉬움, 글을 너무 형식적으로 읽게됨) 후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제가 맛보기 듣고 느낀 장단점은



정석민 : 

장: 형식적으로 이해하는 거, 실질적으로 납득하며 이해하는 거 자유자재로 쓰고, 전문을 해설해준다.

단: 공부방법, 여기서 뭐 잡아봐라 등 과외하는 느낌은 안남. 교재가 비쌈…

김동욱:

장: 공부방법, 여기서 뭐 잡아봐라 등 수업시간에 참여를 유도하는 게 있어서 과외기는 기분이 든다

단: 전문을 해설해주지 않는 듯, 교재가 구림, 이해가 아예 안되는 문장 (hsbiducb는  jndsivunw asefuwkuf a fan wfnfni disso )은 어떻게 처리할지 의문이 듦


3모 백분의 98, 현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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