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하신분들 후기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701233
고2 정시파이터입니다 수업시간에 수학을 풀어도 개인시간에서 하는것 보다는 속도도 느리고 풀어도 양이 얼마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자퇴를 고려하게 되었는데요 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명문대 가고싶은 마음이 들긴하네요 그런데 1번뿐인 학창시절을 이렇게 마무리 짓기에는 너무 아쉬움도 클거같고 이게 정말 맞는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ㅠ 자퇴하신분들 후기좀 알려주세요
모의고사는 평균 5등급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거 많이 어렵나요?
-
사관 86점, 경찰 87점 사관은 뭔가 안어려운 느낌이였는데 4개나 나가고 경찰대는...
-
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
그 시크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
학벌은 1
중경외시가 컷인거 같아
-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
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
언기쌍지?
-
응디 딱좋노~
-
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
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
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
나이스
-
ㄷㅋㅈㄱㄱ 2
닉변하고싶어요 안쓰는거 다 아니까 있는거 다 내놔!
-
이번에 공부 거의 처음 시작한 군수생인데 개념 진도 다 안나가도 무조건 가서 보는게 나을까요?
-
옯인싸들의 농간에 또 놀아났던거구나
-
가시는 분들 있나요? ㅎㅎ
-
오늘은 면 먹어야지, 근데 파를 좀 곁들인...'파면 정식' 인증 쇄도 2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이 내려진 4일, 온라인에서는 파면을 기념해 '파와...
-
물구나무 설뻔햇네 처음이었음 이렇게졸린거
-
뭐가나음? 서성한 공대가고싶은데
학창시절 << 여기에 이딴거 생각도 안나는사람들이 많을거에요 연연하지 마셈 ㅋㅋㅋ
친구는 있다가도 없고 대학가서 사귀어도 충분함
전 예전부터 자퇴 너무 하고싶었는데 자퇴하게 된 건 만족함
하지만 늦은 나이에 자퇴해서 나이가 늦어진 건 너무 원망스럽네요... 궁금하신 거 있으면 물어봐주세용
자퇴생인데 학교생활이 좀 그립긴합니다
자퇴하고 기숙이나 빡세게 관리해주는 학원 가는거 아니면 학교 다니시는 걸 추천해요
그정도 등급대에서 자퇴하고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는거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