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 찬장에 내돈으로 꽉채워놓은지 딱 2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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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 화장실 샤워할때만 써서 휴지사용량이 거의없단말임..
근데 넣자마자 한줄은 룸메가 말없이 빼서 지가 가져갔고
나머지 세줄은 뭐 룸메혼자 거의 이틀에 한통씩 휴지를 쓰는거같음 벌써 몇개안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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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는...
제 동생이 어릴 때 그랬는데
똥 쌀 때 휴지 서너 칸으로
한 번 닦고 접어서 두 번 닦고
또 접어서 세 번 닦고 버리면 될 거를
손에 무지성으로 아무렇게나 뭉쳐서
한 번 닦고 버려서
한 번에 일고 여덟 칸 씩은 썼던 듯
세어보니 2주간 15개 썼네요 무지성으로 돌돌말아조 하루한통꼴은 ㅈㅉ쉽지않아보이는데
ㄷㄷ
낭비하는 똥쟁이
그런데 얘네 좀 짜증나는 게 남의 걸 허락 없이 막 쓰는 게 잘못이라는 생각을 전혀 안 함.
그냥 대놓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