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공부의 4가지 대원칙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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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개론 _개념편_그런갑다_.pdf
칼럼_국어 공부의 4가지 원칙.pdf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국어 공부의 4가지 대원칙"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국어 공부를 할 때, 이 정도 생각은 가지고 공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1. 인강에 질질 끌려다니지 말자
2. 인강을 '쇼핑'하지 말자
3. 무조건 오래 앉아 있는다고 국어 공부 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4.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자.
이렇게 크게 4가지 입니다.
+ 이해가 도저히 안되면, 그런갑다 !
+ 2026 비문학 개론
2월까지는 초고를 다 작성할 예정이라고 이전에 제가 말했었는데, 책 집필이 생전 처음이기도 하고 혼자 모든 것을 다 하다 보니 늦어진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제가 이 칼럼에서 언급한 1번 내용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인강에 질질 끌려가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를 담았습니다. 이는, 제가 인강을 들으면서 “아 이 정도 내용이 확실히 머릿속에 잡혀 있어야 내가 주도적으로 인강을 ’활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 것을 [실전 개념서]의 형태로 정리한 책입니다. [개념편], [문제편], [해설편]으로 구성될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초고를 제출한 것이어서 언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조심스럽게 4월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저는 확실히 마무리되서 출판 예정일 까지 확정이 되면, 그때 출판 소식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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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면 그런갑다 <—- 대공감
이해가 안돼도 흐름을 타고 내려가면 문제는 풀리게 낸 경우도 있더라구요
맞아요!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는 생각을 덜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 ‘이해할 수 있다/없다’의 기준은 기출이 정해놓은 거라고 봅니다.
진짜 완전 공감
코인 탑승
퀄좋당

제가 방금 쓴 내용과 비슷하네요!김동욱쌤은 이해할수없는 부분을 이해하려고 끙끙대는 과정에서 독해력이 오른다고 하던데
아예 무슨말인지 감조차 안잡히는 문장은 굳이 이해하려고 할 필요 없단건가요
제 기억에 역대 비문학 지문 중에 여러번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던 지문은 2지문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요. 문제에 푸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었던 거 같아요.